[순천] 순천 중절수술 후기
저도 여기서 정보많이얻고.. 빠른 선택으로 몸 더 상하기 전에 수술 받고 왔습니다
당일에 금식, 수술2시간전엔 물까지 금식 하고 방문했어요
예약은 따로 하지않았습니다
초음파상 막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였고 금식했으면 (물까지) 바로 수술 가능하다 하셔서
상담 받은 당일에 수술까지 진행했습니다
수납먼저 하고 나니 옷갈아입으라고 안내해주셨고 방에서 수술치마로 갈아입고 수액까지 꽂은상태로 수술실로 갔습니다
거의수술의자에 앉음과 동시에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마취들어간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잠드는건 3초?10초도 안걸린기분이었고 수술내내 깨진 않았습니다
수술은 5분도 안걸렸고 몽롱한 상태로 정신이 들어보니 수술의자에서 일어나 간호사님 부축받고 이동중이었습니다
진통제 맞으면서 좀 쉬다 바로 선생님과 상담하고 집으로 귀가했네요
수술하는동안 통증은 없었고 수술끝나니 아랫배가 알싸하니 아팠습니다
오래가는 아픔은 아니었네요~
특히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상담부터 수술까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
모두들… 남자분과 함께 한 선택이니 혼자서만 너무 탓하지마셔요
의사선생님도 그러시더라구요 ^^
힘내세요 모두
당일에 금식, 수술2시간전엔 물까지 금식 하고 방문했어요
예약은 따로 하지않았습니다
초음파상 막 아기집만 보이는 상태였고 금식했으면 (물까지) 바로 수술 가능하다 하셔서
상담 받은 당일에 수술까지 진행했습니다
수납먼저 하고 나니 옷갈아입으라고 안내해주셨고 방에서 수술치마로 갈아입고 수액까지 꽂은상태로 수술실로 갔습니다
거의수술의자에 앉음과 동시에 선생님이 들어오셨고 마취들어간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잠드는건 3초?10초도 안걸린기분이었고 수술내내 깨진 않았습니다
수술은 5분도 안걸렸고 몽롱한 상태로 정신이 들어보니 수술의자에서 일어나 간호사님 부축받고 이동중이었습니다
진통제 맞으면서 좀 쉬다 바로 선생님과 상담하고 집으로 귀가했네요
수술하는동안 통증은 없었고 수술끝나니 아랫배가 알싸하니 아팠습니다
오래가는 아픔은 아니었네요~
특히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상담부터 수술까지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
모두들… 남자분과 함께 한 선택이니 혼자서만 너무 탓하지마셔요
의사선생님도 그러시더라구요 ^^
힘내세요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