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금막끝냈습니다..

3 년전
극초기라 mtx 주사 고민했는데
싼것도아니도 자꾸 확인도해야하고 이래야하는거같아서
그냥한번에끝낼려고 수술로알아봤어요
여기 병원중에 연x365로 했구요.. 가격이저렴하더라구요
테스트기만한 해보고 병원은안간상태엿었는데
전화상담으로 실장님(?)같은분이 엄청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수술날짜잡고 금식하고 와서
오자마자 초진으로 초음파봐주셨고 5주초기였어요
다른별말없으셨고 실장님과함께 수술동의서쓰고
보호자는 전화동의했고 수술진행했고
수술실이 좀 중압감이있었지만 수면마취로했고
수술시간은10분정도밖에안되고
남자원장님이지만 간호사2분같이수술실에계세요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할때 하는
그런 수면마취 같이 잠이들었구요

지금1인회복실에서 누워서 영장제다맞고
집에가면 또 후기 귀찮을까봐 지금써요..

아랫배조금뻐근한감이있긴있네요(생리통같은)
1주일후에 와서 진료비 만얼마내고 한번더확인하면된대요

토닥톡 있어서 정말다행이였다고생각합니다..

전 애가두명있는데 정말 몇개월만에한번이 날짜잘못계산으로이렇게....
이제 남편 묶으러갈려구요

다들 힘내시고 빠른대처가 가장중요하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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