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사인사와 7주차 후기
일단 토닥톡의 도움과.. 잠이 안와 수많이 읽었던 후기...
거기에서 얻는 심리적 안정감..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 울타리안에서... 하지만 불안.. 긴장,., 초조...
이 수많은 감정이 오고감이 ... 수술이 끝났다고 끝은 아니겠지만..
여성의 삶이란 정말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부던히 외롭고 슬프고 수많은 고민속에서..
그럼에도 어떻게든 선택은 해야하는 이 어려운 싸움을..
어쨌든 끝내긴 했습니다. 선택이후는 또다른 고통이 연속이지만.. 그래도 토탁톡에서 얻은게 많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제가 그분들처럼 자세한 후기를 남기기는 어렵겠지만..
여기서 알게된 창원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에서 했습니다.
7주차..
고민에 고민속에서.. 진행했지만..
여러가지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수술은 너무 통증없이 끝나서 긴장했던거보단 아픔이 없었지만. .
왜 아프지않겠습니까..
비용 궁금해하실것 같아서.. 7주차 주사포함 8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통증은 생각보다 진통제때문인지 거의 없었고.
첫째날 좀 어지러운 건 있었습니다.
전 병원 생리대 말고 입는 오버나이트 하나 챙겨가서 그거입었어요.. 그게 더 편하실 것 같아요..
첫날은 출혈이 있고 둘째날셋째날은 거의 없네요..
일단 병원은 3주뒤에 가기로 했습니다.
의사샘이 친절하셔서 언제든 톡하기로 했구요..
문제 생기면 바로 톡..
수영다니던거는 한달 환불받았습니다.
바로 직장생활해서 힘들긴 하지만.
또 그래야 아무생각없이 살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물론 밤에는 힘들지만..
여기 수많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우리 이겨내고 힘냅시다.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살아보아요..
그게 그나마.. 죄책감을 덜어낼 수 있는 거 같아요..
왜 내가 이런 선택으로 고민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싫었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불만.. 부터..
가족에 대한 불만..
내가 과연 아빠없는 아이와 혼자 살아가는 부분..
사유리같은 연예인도 힘들어하는데..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과연 우리 부모 형제.. 친척.. 지인..
아니 직장에서까지의 질책과.. 따가운 시선들..
왜 우리나라는 외국처럼 편하게 키울 여건을 못만들어줄까.. 등등 별의 별 고민을 하고 화도 나고 속상했다 왔다갔다.. 정말
여기 모든 분들이 다비슷한 고민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현실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2주간 고민의 시간만 지나갔네요.. 모두 힘든 시기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거기에서 얻는 심리적 안정감..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 울타리안에서... 하지만 불안.. 긴장,., 초조...
이 수많은 감정이 오고감이 ... 수술이 끝났다고 끝은 아니겠지만..
여성의 삶이란 정말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부던히 외롭고 슬프고 수많은 고민속에서..
그럼에도 어떻게든 선택은 해야하는 이 어려운 싸움을..
어쨌든 끝내긴 했습니다. 선택이후는 또다른 고통이 연속이지만.. 그래도 토탁톡에서 얻은게 많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제가 그분들처럼 자세한 후기를 남기기는 어렵겠지만..
여기서 알게된 창원에 있는 병원에서 수술에서 했습니다.
7주차..
고민에 고민속에서.. 진행했지만..
여러가지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수술은 너무 통증없이 끝나서 긴장했던거보단 아픔이 없었지만. .
왜 아프지않겠습니까..
비용 궁금해하실것 같아서.. 7주차 주사포함 80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통증은 생각보다 진통제때문인지 거의 없었고.
첫째날 좀 어지러운 건 있었습니다.
전 병원 생리대 말고 입는 오버나이트 하나 챙겨가서 그거입었어요.. 그게 더 편하실 것 같아요..
첫날은 출혈이 있고 둘째날셋째날은 거의 없네요..
일단 병원은 3주뒤에 가기로 했습니다.
의사샘이 친절하셔서 언제든 톡하기로 했구요..
문제 생기면 바로 톡..
수영다니던거는 한달 환불받았습니다.
바로 직장생활해서 힘들긴 하지만.
또 그래야 아무생각없이 살아갈 수 있는거 같아요..
물론 밤에는 힘들지만..
여기 수많은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우리 이겨내고 힘냅시다.
그리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살아보아요..
그게 그나마.. 죄책감을 덜어낼 수 있는 거 같아요..
왜 내가 이런 선택으로 고민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싫었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불만.. 부터..
가족에 대한 불만..
내가 과연 아빠없는 아이와 혼자 살아가는 부분..
사유리같은 연예인도 힘들어하는데..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과연 우리 부모 형제.. 친척.. 지인..
아니 직장에서까지의 질책과.. 따가운 시선들..
왜 우리나라는 외국처럼 편하게 키울 여건을 못만들어줄까.. 등등 별의 별 고민을 하고 화도 나고 속상했다 왔다갔다.. 정말
여기 모든 분들이 다비슷한 고민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제 현실을 이겨내지 못했습니다.. 2주간 고민의 시간만 지나갔네요.. 모두 힘든 시기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