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닥광고에있는 사당역 병원 후기

3 년전

후기가 별로여서 걱정됐지만 이것저것 가릴 시간이 없어서 톡으로 진료예약잡고 오늘 다녀왔어요.

5주3일이었는데 초진은 무조건 초음파+진료해야되서 48,000결제하고 

보호자랑 같이 상담받고 회복실가서 탈의하고, 엉덩이주사맞고 대기...


일단, 광고에는 여의사라고 되있는데 작년 12월부터 남의사로 바꼈어요.

말수가 적고 눈도 잘 안마주치지만, 그게 전 더 편했고...

다른 여자직원분들...여태 다녀본 병원 세손가락에 들정도로 친절했어요.


수술실은 조금 차갑고 오래된 느낌이지만 기분좋고 편안한 수술이 어디있나요...

여튼 10분~15분 정도 걸렸고 수액맞고나니 생리통처럼 알싸한 통증만 있는채로 잘걸어서(?) 집으로 왔습니다.

약값도 비보험이라 2만3천정도하고요 

수술비는 카드.현금 동일하게 45만이었어요.


일주일뒤에 내원한번하라 안내해주고요.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바라며 남겨봅니다.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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