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주차 수술후기입니당!

3 년전

오늘 낮에 수술하고왔어요 손등에 라인연결할때 아팠고

바로 수술실들어갔는데 굴욕의자에 누웠고 손발을 고정하시더라고요 

그러고나서 원장님이 수면약들어갈때 팔이 좀 아플수있다고했는데 

정말 조금 저릿하게 아프면서 약이 온몸에 퍼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러고는 숫자셀틈도없이 잔것같아요 끝났다고 깨우시더라고요 


끝난직후에 아프다는 후기가많아서 걱정많이했는데 하나도안아팠고 바로 회복실로갔습니다

회복실에서 눕고나니까 갑자기 눈물이나서 남자친구앞에서 계속 울었어요 

그러다가 좀 진정되고나니 그때서야 아랫배가 생리통있듯이 아파오기시작하고 

한 15분정도 아팠나? 그러고나서는 전기장판틀어놓은게 너무 더워서 땀뻘뻘흘리면서 영양제맞았네요 

저는 총 유축방지제 영양제 다 포함해서 65만원에했어요 

현금하면 60이고요 말이좀길어졌네요 

제후기를 알려드리고싶었어요ㅠㅠ 다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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