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오늘6주차 수술 후기
말 편하게 할게여 죄송합니다
임신인거 알고 어플로 병원 찾아서 바로 예약..
남친이랑 같이 갓음
혼자가면 울거 같음..
병원은 대전 비용도 저렴햇음
5주차 정도 된줄 알앗는데 생리전 관계하고 생리까지 햇는데
생리전 관계에 임신 두줄..
5주차에 생리 안하고 테스트기로 알앗는데
증상 가슴이 배란때와 달리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유륜이 커지고 유두 통증도 심해 생리때랑 달라
그리고 입덧..
나는 평소 위가 안 좋아서 속이 안 좋겠거니 햇는데
평소 좋아하던 음식들 생각만 해도 역겹고 못먹다가
그냥 미역국에만 꽂혀서 4일 내내 아침점심저녁 똑같은 거만 먹엇어
아랫배 통증..
생리통이랑 다름..
먼가 돌맹이 하나 잇는 통증이랄까?
유산 되라고 배도 졸라 강하게 때려봣지만 소용없엇음..
변비 개 심해지고... 몸이 진짜 저질 체력 됨...
피곤하고 허리가 욱신거렷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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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 수술병원
중절 공장 같은 병원이라
너무 친절하지도 싸가지 없지도 않은 AI같아서 난 만족햇어
너무 친절해도 부담 스러울거 같앗어 간호사 의사 모두 여자엿고
수술은 10분걸려 회복실로 가면 진통제랑 영양제 수액 놔주는데 마취가 깨거든?
통증이 우와........나 살려달라고 발버둥 쳣자나 너무 아파서
난 생리통도 없던 사람이라 배에 누가 폭팔물 100가 정도 해놓은거 같앗어
너무 아파 너무 너무 진통제가 10분 정도 들어 가고 나니 괜찮아지고
수액 다 맞고 1시간 잇다가 나왓는데 피가 좀 나와 하루정도
그리규
신기하게 입덧. 배 아픈거 싹 사라짐
밥 잘 들어가고 소화 잘 되서 평소 먹고 싶은거 먹엇어
수술한 날에도 일상 가능햇어
궁금한거 댓글해
나 탈퇴하기 전까지 댓글 달아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