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후기남깁니다.
수술 후 몇시간 후 남기는 후기입니다.
애둘 엄마이기는 하나 셋째는 원하지 않기에 중절수술을 택했습니다..생리시작일로 8일이 지낫음에도 아기집이 보이더라구요.
병원은 토닥톡에 있는 대전에 있는 병원 이구요.
토닥톡으로 상담후 다시병원톡으로 진료예약 잡아서갔어요.
아기집 확인과 동시에 중절수술에 대한 설명듣고 싸인후 바로 수술에 들어갔어요.
제가병원에 도착해서 진료보고 수술하고 회복실에 눕기까지 30분이 채 안걸린것 같아요.
정말 눕고 마취제 맞고 잠들자마자 끝났다고 해서 병실까진 솔직히 어떤 정신으로 걸어왓는지 모르겟어요.
무통 약빨이들때까진 정말 배가심하게 오지게 아팠네요.
1시간 누워잇다가 집에 가도 된다고 해서 왔는데 마취가 좀덜깻는지 머리가 좀아픈거 빼고는 배아픈것도 괜찮아지더라구요.
수술후 4시간정도 지난 지금은 약간 몸에 열감이 있고 기운이 좀없어요. 생리처럼 울컥 피가한번 나오긴햇으나 지금은 괜찮아요.
수술비용은 60만언 카드결제로 했구요.
여기에 영양제.무통.약까지 다포함금액이예요.
무덤덤하게 가서 순식간에 수술하긴 햇지만 할수있을때 얼른해야 회복도빠를거 같아요!
두려워하지.마시고 용기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