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16주 수술후기..
몇일뒤 탈퇴할예정이예요..
2월15일 막생이엿고. 2월18일 한번의 관계로.. 임신
2월 생리후라서..모르고잇엇고..
2월말에 2월달관계로 인해 난종같은게 생겨서 병원갓엇음 그때도몰랏음.
3월에 생리혈비치길래 생리인줄..
4월에 5월 건너뒤어서 무리한 다어트약 복욕인줄알고.
병원내원 아랫배땡기고 뭉치길래. 생리유도 주사맞으러 내원함.
내원하니... 16주 애가잇다고함 싹싹빌엇음...
몰랏엇고.ㅡ 약도먹엇도 술도먹고..낳을수가없다고.. 다이어트 장기복용으로.. 불가하다고 ..
싹싹빌어 원장과 상담후 16주는 유도분만이라고함..
그래고 금액도 현금일시불. 350이라고하는데 기가막힘
일단 해준다는 약속은 받고 나와서 더싼곳잇나 알아보기시작...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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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거 3일정도 병원 여기저기 들쑤시면서 조금이라도 싼데 알아본다고 알아봤는데
다알고가서 해주세요..하면 안해준다는게 대부분이고 .
15주이상부터는 유도분만이라서..
분만실잇는 큰병원가야지 해줄까말까 라는걸 알게되엇고 .
큰병원은 부르는가격이 350부터 더군요...무조건 현금이여야되고.
대놓고 해준다는곳은 500이상 넘어갑니다..
제가한병원은 .ㅡ 2월에도갓엇고..진료몇번받구 갔던지라.ㅡ 당황해서 펑펑울기도햇구요.ㅡ
진짜여기저기 다알아보니 15주부터 안해준다는곳이데부분이고
두군대알아보고 그중 그나마 제일처음 선택한병원으로 선택.
하루 입원하고 자궁에 약넣고
링겔과 자궁수축제 약 계속 투여햇습니다.ㅡ
하루는 멀쩡.
다음날 오전까지도멀쩡.. 약이더올라가고.. 그냥 생리통마냥살살 아프더라구요..
그뒤에 조금 더아프고. 아프다니 내원..해봄..
1센치열렷다고 택도없답니다...
12시부터 5시50분까지.ㅡ진통은 계속오고.ㅡ
진짜 딱 똥꼬에 뭐낀느낌나오면서 제발 살려주세요 라고 애원하면서 펑펑울때쯤..
숭 하고....지혼자 나오더라구요. 거짓말처럼 배안아프고..
음부찢어진곳도없고 아무 상처없이 마무리되엇네요.
깔끔하게.ㅡ뭔일잇엇냐는듯..잘자고 잘먹고 오늘 퇴원햇습니다..
여긴 입원비.밥값.약값등등 다포함이엿습니다. 350
최대한 빨리알아보고.ㅡ진행하시구요.
주수올라갈수록.ㅡ그냥 수술이라생각하는게
수술이아니고 자연분만입니다..ㅠ
병원은 그냥 ㅠㅠ도와주는역활이고 혼자죽어라 참아내야된다는거...알려드리고싶더서 글남기구요.
주수별로 어찌저찌 부산 여러곳 다뒤지다보니... 금액하고 알게되엇구요
먹어서 중절된다든둥 하는약 인터넷에 상담받는 곳 잇는데
톡으로 좀더 적은금액이라고 혹해서 입금 안하셧으면합니다.ㅡ 사기입니다..
직거래안되소 통화안되고 돈만입금하면 보내준다는데.
350듣대가 90들으니 혹한건 사실이여서 남겨봅니다. 전 얼마뒤탈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