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5주1주차 수술후기
서면에있는 병원에서수술함
저번주에 처음방문했을때 아기집이안보여서 예약하고 오늘 수술하고옴
남자친구랑 상의끝에 지우기로했고 수술하기전 엉덩이주사두대맞고 링겔맞고 누워있다가 수술실가서 손발묶고 마취제투여
거의마무리단계에 배가 미친듯이아파 아프다 소리치며 눈떳고 회복실로 이동
아파서 울면서 십분정도있엇나 갠찮아지길래 그때부턴 안아팟고
집에오자마자 밥먹고 약먹고 누워서 티비보고 통화하고 화장실가서 보니 피찌꺼기? 가루처럼 나오고 별 이상없었음
내몸은 내가지켜야한다고 뼈져리게 느꼈고 남자친구랑 상의하면서 이남자와는 여기까지라생각해서 헤어짐
사람이 힘들면 본성이 드러난다는거? 느껴짐 병원비 그 후 병원비는 나에게 줌.
회복실에서 아파서 울면서 아프다고 할때 눈물흘리는데 그모습조차도 눈에들어오지않음
연애하더라도 내몸은 내가 지켜야한다고 뼈저리게 느낀1인
그리고 느낀건 수술하러갓을때 보호자없이 온 여성2분이 계셧는데
속으로 미친놈들 쌀때좋지 여자가 힘들게 여기와서 수술하는데 무슨일이있던간에 보호자역활은 해야하는거아닌가하며 속으로 쌍욕하며 나왔네요
원치않은 임신이거나 중절수술해야하시는분이면 최대한빨리 하시구
가격정보궁금하시면 알려드릴께요 일주일후에병원가는데 그전까지 최대한 답변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