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MTX 후기 남길게요
아직 아기집도 보이지않고 피검사 수치 200대였어요 극 초기
병원 두 곳 방문했고 1번째 병원에서는 약물없고 수술밖에 안되니
2주가 지나고 아기집이 보일때 진행하자고 하셨고
그동안 고통스러움과 죄책감에 살수없을거같아 당일로 되는 병원을 찾아갔어요
토닥 이 어플로 천사님이 정보주셔서
병원 내방했고 피검사 진행하고 초음파 하고 주사 맞았어요
주사라 편하기도 한데 부작용이 많다는 글을 많이봐서 걱정은했으나,
이러나 저러나 흡입술 소파술해도 내몸 상하는건 매한가지 겠거니 해서 그냥 당일로 바로 해버렸습니다
알게모를 죄책감에 눈물을 한참동안 흘려서 어케 하루가 간지 모르겠습니다만
생리통 보다 10배 심한 아랫배 통증에 배를 부여잡고 있긴 해요
근데 고통은 케이스바이케이스 라고 하셨고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래요
다른 후기들보니 빨리 하혈 시작 한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7시간 지났으나 배통증 오한 말곤 없네요
그리고 주사 2-3 회정도 맞아야 한다고 하던데 다들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