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17주차 후기
임신테스트기로 확인한 당일 남자친구에게 알리고
다음날 바로 수술 진행했어요. 당일 수술 가능한지 여부확인하고
부산이라 어딜 가나 잘해주지않을까하는 생각에 가격 따지고 수술하려했는데 생각보다 주차가 너무 오래되어 어느 곳을 가도 잘 안 해주려 할 거란
의사선생님 말씀에 첫 방문한 곳에서 하게 됐어요.
3월말 생리를 하고 4월말에 3일정도 짧게 피를 보였는데
저는 생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그땐 임신 상태였고 유산기로 보인 피였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3,4,5,6월 4개월을 의심조차 안 한채 수영도 하고 입덧인줄도 모르고 속이 안 좋다고 엑스레이까지 찍은 제가 너무너무 한심해서 눈물도 잠시 났어요.
하지만 다신 울 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이성적이었고
울 때가 아니다싶었어요.
가격은 유착방지제 + 앰플(?) 포함해서 320이었어요.
여러 후기를 봐도 300까지는 잘 없었는데 싶다가도
17주차나 지난 제가 가격따질때가 아니다 싶어서 결정했고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상담도 흠잡을 곳 없이 잘해주셨어요.
다음날 바로 수술 진행했어요. 당일 수술 가능한지 여부확인하고
부산이라 어딜 가나 잘해주지않을까하는 생각에 가격 따지고 수술하려했는데 생각보다 주차가 너무 오래되어 어느 곳을 가도 잘 안 해주려 할 거란
의사선생님 말씀에 첫 방문한 곳에서 하게 됐어요.
3월말 생리를 하고 4월말에 3일정도 짧게 피를 보였는데
저는 생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그땐 임신 상태였고 유산기로 보인 피였을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3,4,5,6월 4개월을 의심조차 안 한채 수영도 하고 입덧인줄도 모르고 속이 안 좋다고 엑스레이까지 찍은 제가 너무너무 한심해서 눈물도 잠시 났어요.
하지만 다신 울 일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이성적이었고
울 때가 아니다싶었어요.
가격은 유착방지제 + 앰플(?) 포함해서 320이었어요.
여러 후기를 봐도 300까지는 잘 없었는데 싶다가도
17주차나 지난 제가 가격따질때가 아니다 싶어서 결정했고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상담도 흠잡을 곳 없이 잘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