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5개월 중절 후기
저는 우선 대학생이고 그냥 제가 너무 힘들었기에 많은 분들과 조금이나마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임신 사실은 10주때 알게 됐고 남친이 돈 구하느라 수술은 18주때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은 남자친구 친척분이 산부인과 의사셔서 그 병원에서 했고 가격은 싸게 해주셨습니다. 약도 최고 좋은 약들과 영양제들로 해주셨구요.. (가격 싼 병원들은 아마 약이나 영양제가 크게 좋은건 아닐거라 했습니다 나중에 몸에 안좋을 수도 있다 들었어요)
쨌든 그러고 수술 이틀전부터 닫혀있는 자궁을 열고 라미를 이틀동안 넣었습니다 라미 넣고 나서는 생리통 심한 정도로 아팠는데 첨 자궁 열때는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수술 당일 아침에 자궁수축제 알약 먹었는데 이거 먹고 진짜… 죽는줄 알았답니다ㅠㅠㅠㅠ 이대로 죽겠가 싶었어요 정말.. 오빠차 타고 급하게 병원가서 바로 라미 빼고 원래 3시 수술 예정이었는데 아침 10시에 바로 반수면마취 하고 했어요
완전 자는 마취는 아니라 어느정도 느낌도 나서 계속 의사소통 하고 상태 확인하면서 수술했고 5분만에 끝내주셨어요! 수술은 딱히 아프진 않았고 그냥 뭐가 나오고 양수 터지는건 다 느껴졌어요… 애 크기를 봤는데 꽤나 커서 놀랬구요.. 그 이후로는 하나도 안아팠는데 수면마취때문에 먹은것도 없는데 하루종일 토하고 끝나고 밥 사주셨는데 그것도 먹고 다 토했답니다ㅠㅠㅠ 속이 계속 울렁거려요 영양제도 비싼거 놔주시고 친딸처럼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ㅠ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입니다… 더 궁금하신건 물어봐주세요!! 무튼 모두 몸 조심하시고 수술 다들 잘 하시고! 다시는 이런일 없으시길 기도할게요 저도 앞으로 정말 조심해야겠어요…남자친구 친척분들과 이번 일로 가까워져서 저한테 따로 돈도 주셨어요…고생한다고.. 오빠도 옆에서 항상 있어주고 밉기도 했지만 고맙기도 했네요
쨌든 그러고 수술 이틀전부터 닫혀있는 자궁을 열고 라미를 이틀동안 넣었습니다 라미 넣고 나서는 생리통 심한 정도로 아팠는데 첨 자궁 열때는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수술 당일 아침에 자궁수축제 알약 먹었는데 이거 먹고 진짜… 죽는줄 알았답니다ㅠㅠㅠㅠ 이대로 죽겠가 싶었어요 정말.. 오빠차 타고 급하게 병원가서 바로 라미 빼고 원래 3시 수술 예정이었는데 아침 10시에 바로 반수면마취 하고 했어요
완전 자는 마취는 아니라 어느정도 느낌도 나서 계속 의사소통 하고 상태 확인하면서 수술했고 5분만에 끝내주셨어요! 수술은 딱히 아프진 않았고 그냥 뭐가 나오고 양수 터지는건 다 느껴졌어요… 애 크기를 봤는데 꽤나 커서 놀랬구요.. 그 이후로는 하나도 안아팠는데 수면마취때문에 먹은것도 없는데 하루종일 토하고 끝나고 밥 사주셨는데 그것도 먹고 다 토했답니다ㅠㅠㅠ 속이 계속 울렁거려요 영양제도 비싼거 놔주시고 친딸처럼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했어요ㅠ
여기까지가 저의 후기입니다… 더 궁금하신건 물어봐주세요!! 무튼 모두 몸 조심하시고 수술 다들 잘 하시고! 다시는 이런일 없으시길 기도할게요 저도 앞으로 정말 조심해야겠어요…남자친구 친척분들과 이번 일로 가까워져서 저한테 따로 돈도 주셨어요…고생한다고.. 오빠도 옆에서 항상 있어주고 밉기도 했지만 고맙기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