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당) 6주차 후기
후기 쓸 생각은 없었지만 아예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 여기서 정보를 너무 많이 받아버려 감사한 마음에 씁니다.
수술전 4시간 금식이라서 전날 저녁먹고 굶고 갔습니다.
저는 임신확인은 다른 병원에서 하고 다른데서 수술을 하고싶어서 여기로 갔는데 가서
초음파 검사하고 회복실에서 옷 갈아입고 엉덩이에 주사 두방 맞는데 이게 진짜 개아팠습니다 원래 주사를 무서워하고 아파해서 더 그랬나봐요 그러고서 간호사 안내받고 수술실 가서 굴욕의자처럼 다리 벌리고 누워서 팔다리 묶고 주사 또 놔주셨어요 이게 마취주사같습니다 전 이것도 아팠어요
의사선생님 들어오는 소리만 들리고 간호사님이 마취약냄새가 얼굴까지 갈거에요~ 하길래 얼굴에 탄산쏟은 느낌이 나서 얼굴이 따가워요 하니까 일어나세요하길래 아 ㅈ댓다 싶엇는데 걍 수술이 끝난거였어요
수술실은 생각보다 정신 없었고 끝나고 나선 아랫배 개아팠고 수액 다맞으면 간호사분 들어와서 아랫배를 세번정도 꾹 눌러보는데 피나오는지 확인하는것같아요 근데 이것도 아팠어요 그러고 마취 깨고 옷갈아입고 퇴원했습니다
전 엄살이 심해서 더 아프다고 느꼈을수 있습니다
집에왔는데 아직 배가 아파서 처방약먹고 누워있습니다 빨리 나아지고싶네요
수술전 4시간 금식이라서 전날 저녁먹고 굶고 갔습니다.
저는 임신확인은 다른 병원에서 하고 다른데서 수술을 하고싶어서 여기로 갔는데 가서
초음파 검사하고 회복실에서 옷 갈아입고 엉덩이에 주사 두방 맞는데 이게 진짜 개아팠습니다 원래 주사를 무서워하고 아파해서 더 그랬나봐요 그러고서 간호사 안내받고 수술실 가서 굴욕의자처럼 다리 벌리고 누워서 팔다리 묶고 주사 또 놔주셨어요 이게 마취주사같습니다 전 이것도 아팠어요
의사선생님 들어오는 소리만 들리고 간호사님이 마취약냄새가 얼굴까지 갈거에요~ 하길래 얼굴에 탄산쏟은 느낌이 나서 얼굴이 따가워요 하니까 일어나세요하길래 아 ㅈ댓다 싶엇는데 걍 수술이 끝난거였어요
수술실은 생각보다 정신 없었고 끝나고 나선 아랫배 개아팠고 수액 다맞으면 간호사분 들어와서 아랫배를 세번정도 꾹 눌러보는데 피나오는지 확인하는것같아요 근데 이것도 아팠어요 그러고 마취 깨고 옷갈아입고 퇴원했습니다
전 엄살이 심해서 더 아프다고 느꼈을수 있습니다
집에왔는데 아직 배가 아파서 처방약먹고 누워있습니다 빨리 나아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