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초기 수술후기
몇주차인지는 모르겠지만 3~4주정도 됐던거같아요
원래도 생리불순이 있어서 기다리다가 너무 안하기도하고 너무 졸리기도해서
임테기 해봤는데 선명한 두줄떠서 바로 알아보다가 병원톡에 있는 병원추천받아서 바로 텍스트 상담받고 수술하러갔습니다.
비용은 60만원 나왔고 뭔가 이런케이스가 많은건지 다들 엄청 익숙하고 능숙하게 빨리빨리 하시더라구요
수술은 엄청 순식간이었고 회복실에서 정신차리다가 무사히 집에 갔습니다.
그러고 그주 금요일에 괜찮은지 보러갔고 피가 고여있어서 빼주셨어요
의사선생님이 웃으면서 수술잘됐다고해서 기뻣습니다 :)
요즘에는 건강관리하면서 열심히 몸조리 하는중이에요!
남자친구가 잘못인정하고 수술비를 부담해줬고
저희는 결혼을 전제로한 동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술을했다고해서 사랑이 변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고
아이를 키울수있는 환경이되면 꼭 열심히 준비해서 다시 만나러가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