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6주 3일차 흡입술 후기
생리를 1-2주 넘게 안했는데 원래 불규칙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근데 몇일 전 부터 속이 너무 안 좋고 먹으면 계속 토하길래 병원에 갔는데
아차 하고 임테기했더니 두줄..
남자친구 한테 말하고 바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토닥톡 알게되고
토닥톡에 나온 대전 병원에 예약했다
수술비 + 약 + 유착방지제 + 영양제 포함해서 65만원 결제하고
바로 화장실 갔다가 수술 준비했다
항셍제 엉덩이 주사 맞고 치마로 갈아입고 속옷 들고 기다리니
앞사람 먼저 수술 받는 소리가 들렸다
좀 기다리니 들어오라길래 들어가서 팔 다리 가볍게 묶고
팔목에 링거 놓는데 혈관 터져서 3번 놨다… 이때 좀 멘붕
근데 그 뒤로 잠들어서 정신차리니 회복실에 누워있었다
일어나서 걸어온 기억은 없고 보호자 있냐고 이름 뭐냐고 해서
이름 말한 기억만 있는데 남자친구가 옆에 있었다
배가 생리통 같으면서 아리고 쓰리고 좀 짜증나게 아팠다
정신없이 아파하다가 약발 듯는지 괜찮아져서
잠들고 다시 눈뜨니 좀 괜찮다
너무 아무것도 못먹어서 속이 아직도 쓰리고 매스꺼운데
뭐라도 먹으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다
근데 몇일 전 부터 속이 너무 안 좋고 먹으면 계속 토하길래 병원에 갔는데
아차 하고 임테기했더니 두줄..
남자친구 한테 말하고 바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토닥톡 알게되고
토닥톡에 나온 대전 병원에 예약했다
수술비 + 약 + 유착방지제 + 영양제 포함해서 65만원 결제하고
바로 화장실 갔다가 수술 준비했다
항셍제 엉덩이 주사 맞고 치마로 갈아입고 속옷 들고 기다리니
앞사람 먼저 수술 받는 소리가 들렸다
좀 기다리니 들어오라길래 들어가서 팔 다리 가볍게 묶고
팔목에 링거 놓는데 혈관 터져서 3번 놨다… 이때 좀 멘붕
근데 그 뒤로 잠들어서 정신차리니 회복실에 누워있었다
일어나서 걸어온 기억은 없고 보호자 있냐고 이름 뭐냐고 해서
이름 말한 기억만 있는데 남자친구가 옆에 있었다
배가 생리통 같으면서 아리고 쓰리고 좀 짜증나게 아팠다
정신없이 아파하다가 약발 듯는지 괜찮아져서
잠들고 다시 눈뜨니 좀 괜찮다
너무 아무것도 못먹어서 속이 아직도 쓰리고 매스꺼운데
뭐라도 먹으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