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창원) 중절4주차 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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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년전

방금 막 수술끝나고 회복실에서 쓰고있어요

일단 저는 토닥톡에서 다른분들께 정보를 받아서 창원시청쪽 산부인과를 방문했어요 

처음에 갔을때 애기집이 너무 작아서 다음주에 다시오라해서 다시갔습니다

첫번째 갔을때 초음파비용 7만7천원이 나와서 

원래 수술+영양제+초음파 60 자궁유착방지제10인데 5만원 할인받아서 총 65만원에 진행했어요 

처음에 엉덩이주사 맞고 팬티에 생리대붙혀서 수술실들어가면 끝나고 알아서 팬티 입혀주세요 

수면마취했고 저는 마취가 잘 안든건지 빨리깬건지 안에 쑤시는 전부 느꼈어요 

어지러운데 아프고 의도치않게 계속 눈물이나서 간호사분이 계속 눈물 닦아주셨어요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동반을 못해서 전화로 동의받고 수술 진행했습니다 

수술끝나고 배가 미친듯이아픈데 점점 괜찮아지면서 15분있으면 완전 괜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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