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순천) 4주2일차 후기

2 년전

네이버 주차로는 4주5일이였는데 병원가서 보니 4주2일이라

아기집이 희미하게 보인다고 당일에 수술진행을 했어요.

빨리하고싶은 마음이라 당일 바로 진행했답니다.

흡입술이여도 긴장과 마음이 무거웠는지 잠을 한숨도 못자고

밤새고 수술하는거라 힘들었지만 금방 끝났어요.

아기집만 생겼으니 괜찮을거라는 의사쌤 말에 위안이 되었네요.

토닥톡에서 정보를 얻고 빠른시일 내에 수술을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였어요.

아! 저는 혼자가서 진행했어요.

보호자 동의없이도 가능했어요.

수술끝나고 운전해서 집에왔네요.

  • 조회 886
  • 댓글 47
  • 토닥 8
  • 저장 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