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오늘 오전에 하구왓어여 5주 2일차
어제 예약해서 오늘 오전9:30으로 예약 바로 잡구
늦은시간에도 톡 답변해주셔서 빨리햇네요
아 저는 부산이구여
(본문 밑에 정보있어요.. 노력도 안하시고 읽지도 않고 정보알려달라는분 많네요
댓글수 제한도잇고 그렇게 관심있으신것 샅지 않은 분들은 답글 안드립니다)
5주3일차인데
제가 주기가 조금 긴편이라 5주 2일차로 검진나왓구
초음파에 다찍혓어여
어차피 할거 어쩔꺼야 해야지
별생각없이 먹방보고 내년이면 기억도 안난다 등등 생각하면서 멍때렸네여
사실 주사, 링겔 맞는게 겁나지 다른건 없었어요
제가 핏줄이 약하거든여 ㅠㅠ
알아서 얇은 주사로 바꿔올게요! 하시더라구요
주사놓는거도 안아프게 찌르시구 차라리 주삿바늘 뽑는게 더 아팟어요!
진료받던 그 의자에 앉고 초음파하면서 수술한댓구요
기대누운 상태에서 가볍게 팔 묶어주시구
약 들어오구~
술 쎄신분들은 좀 더 넣으셔도 될듯
보통 10넣는데 전 14정도 넣었다는데 ( 소견은 다 다릅니다 표현도 다 다르니 그냥 좀더 넣엇다 정도로만 이해하세요)
솔직히 제정신만 아니지 먼가 ㅠㅠ 왼쪽오른쪽 찌르구 아픈느낌이 났었어요 에휴 그래도 몽롱하고 제정신 아닌 상태라 수술이라는거는 인지 못하고 있었지만 ㅎ
수술방은 진료실과 깉아서 아시다시피 불은 어둡고 늘 앉던 그 의자고,
우리가 성형하거나 하는 그런 수술실처럼 차갑고 밝고 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티비보고 한다고 잠도 별로 못잤는데 오히려 잘됨
무튼 끝나구
누워서 수액 그대로 맞고잇는데
통증이 그 생리통 좀 심하신분들 생리 시작할때 엄습해오는 그 아랫배의 긴장감 아시죠.. 괜히 아프기전에 몸 좀 베베꼬고 싶어질때 그느낌
근데 다른글에서 10분 15분이면 나아진다는 거 보고 맘놓고 컨트롤 해봄
생각안하고 뭐먹지, 앞으로 계획,카드값,집값 하면서 솔직히 생각할건 많았어요
그렇게 비타민도 또 맞고 쉬다가
거즈 빼주시고
생리대 붙이고 근처에서 밥먹고 카페왓네요
지금 뭐 타이레놀 괜히 삿나 생각ㅎ 집에많은데..
원래 생리통 좀 많이 심해서 심한날은 3-4알 그이상도 먹거든여
그래도 뭐 갑자기 아픈거보단 약들고잇는게 낫지 싶어 삿네여
우리같은 생리통심한여자들은 언제 사놔도 다먹음
비타민잘먹고 처방약5일치 잘먹고 관리 잘해줘야겟어여
아 그리고 여러 글들 보다가 자궁열리는약 그게 뭔고.. 나도하나..? 했는데
5주 2일차는 안하네요 ㅎㅎㅎ
6주까지 비용이 얼마~고 하니 그이후 추가비용은 그런 약들이나 기술 값일듯
돈은 좀 비쌋지만
병원도 좋고 아늑하고 주사도 잘 놓으셔서
깔끔하고 편안하고 일사천리로 끝났네요
남자 원장쌤도 잘 설명해주시구요
저는 여자 남자 별로 신경안씀 누구든 잘 해주시고 똑똑하고 친절하면 댐
그냥 이쁘게 성형수술한다라는 생각으로 가시면 될듯
우리는 매달 세포내보내는데 초기라면 이것도 세포거든요~
신기하긴햇어요
오한같이 몸도 뜨겁고 식은땀도 자꾸나서 이상하다햇는데 그게 저의 초기증상이었네요 입덧도 없었음 심지어 ㅎ
에휴 무튼
죽어도 몸관리 잘합시다
이게 무슨일이고 진짜 ㅡㅡ
비용 문의가 많으셔서
저는 현금 84 였어요
톡으로는 79였는대 +5 뭐 추가 됬는데 저는 별로 신경안써서.. 잘해주시겟지하구.. 카드는 10%더 붙는데요 그래서 현금하구,
초음파검사비 8만얼마는 동전 남기 싫어서 카드로했네요
약값하구 뭐 거진 100이네용 ㅅㅂ ㅠ 그래도 잘해주셔서 기분 좋습니다
병원은 여기 제휴된 병원이구요 3글자입니당 도움드리려해도 댓글갯수.. 제한있네요 그냥 저두 이렇게 말하구 갑니당
하루라도 빠르게 하셔요
그럼이만
늦은시간에도 톡 답변해주셔서 빨리햇네요
아 저는 부산이구여
(본문 밑에 정보있어요.. 노력도 안하시고 읽지도 않고 정보알려달라는분 많네요
댓글수 제한도잇고 그렇게 관심있으신것 샅지 않은 분들은 답글 안드립니다)
5주3일차인데
제가 주기가 조금 긴편이라 5주 2일차로 검진나왓구
초음파에 다찍혓어여
어차피 할거 어쩔꺼야 해야지
별생각없이 먹방보고 내년이면 기억도 안난다 등등 생각하면서 멍때렸네여
사실 주사, 링겔 맞는게 겁나지 다른건 없었어요
제가 핏줄이 약하거든여 ㅠㅠ
알아서 얇은 주사로 바꿔올게요! 하시더라구요
주사놓는거도 안아프게 찌르시구 차라리 주삿바늘 뽑는게 더 아팟어요!
진료받던 그 의자에 앉고 초음파하면서 수술한댓구요
기대누운 상태에서 가볍게 팔 묶어주시구
약 들어오구~
술 쎄신분들은 좀 더 넣으셔도 될듯
보통 10넣는데 전 14정도 넣었다는데 ( 소견은 다 다릅니다 표현도 다 다르니 그냥 좀더 넣엇다 정도로만 이해하세요)
솔직히 제정신만 아니지 먼가 ㅠㅠ 왼쪽오른쪽 찌르구 아픈느낌이 났었어요 에휴 그래도 몽롱하고 제정신 아닌 상태라 수술이라는거는 인지 못하고 있었지만 ㅎ
수술방은 진료실과 깉아서 아시다시피 불은 어둡고 늘 앉던 그 의자고,
우리가 성형하거나 하는 그런 수술실처럼 차갑고 밝고 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티비보고 한다고 잠도 별로 못잤는데 오히려 잘됨
무튼 끝나구
누워서 수액 그대로 맞고잇는데
통증이 그 생리통 좀 심하신분들 생리 시작할때 엄습해오는 그 아랫배의 긴장감 아시죠.. 괜히 아프기전에 몸 좀 베베꼬고 싶어질때 그느낌
근데 다른글에서 10분 15분이면 나아진다는 거 보고 맘놓고 컨트롤 해봄
생각안하고 뭐먹지, 앞으로 계획,카드값,집값 하면서 솔직히 생각할건 많았어요
그렇게 비타민도 또 맞고 쉬다가
거즈 빼주시고
생리대 붙이고 근처에서 밥먹고 카페왓네요
지금 뭐 타이레놀 괜히 삿나 생각ㅎ 집에많은데..
원래 생리통 좀 많이 심해서 심한날은 3-4알 그이상도 먹거든여
그래도 뭐 갑자기 아픈거보단 약들고잇는게 낫지 싶어 삿네여
우리같은 생리통심한여자들은 언제 사놔도 다먹음
비타민잘먹고 처방약5일치 잘먹고 관리 잘해줘야겟어여
아 그리고 여러 글들 보다가 자궁열리는약 그게 뭔고.. 나도하나..? 했는데
5주 2일차는 안하네요 ㅎㅎㅎ
6주까지 비용이 얼마~고 하니 그이후 추가비용은 그런 약들이나 기술 값일듯
돈은 좀 비쌋지만
병원도 좋고 아늑하고 주사도 잘 놓으셔서
깔끔하고 편안하고 일사천리로 끝났네요
남자 원장쌤도 잘 설명해주시구요
저는 여자 남자 별로 신경안씀 누구든 잘 해주시고 똑똑하고 친절하면 댐
그냥 이쁘게 성형수술한다라는 생각으로 가시면 될듯
우리는 매달 세포내보내는데 초기라면 이것도 세포거든요~
신기하긴햇어요
오한같이 몸도 뜨겁고 식은땀도 자꾸나서 이상하다햇는데 그게 저의 초기증상이었네요 입덧도 없었음 심지어 ㅎ
에휴 무튼
죽어도 몸관리 잘합시다
이게 무슨일이고 진짜 ㅡㅡ
비용 문의가 많으셔서
저는 현금 84 였어요
톡으로는 79였는대 +5 뭐 추가 됬는데 저는 별로 신경안써서.. 잘해주시겟지하구.. 카드는 10%더 붙는데요 그래서 현금하구,
초음파검사비 8만얼마는 동전 남기 싫어서 카드로했네요
약값하구 뭐 거진 100이네용 ㅅㅂ ㅠ 그래도 잘해주셔서 기분 좋습니다
병원은 여기 제휴된 병원이구요 3글자입니당 도움드리려해도 댓글갯수.. 제한있네요 그냥 저두 이렇게 말하구 갑니당
하루라도 빠르게 하셔요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