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주) 6주차 후기

Hauu
2 년전

어제 초음파 검사후 6주 1일이란거 알고 바로 병원 찾아봤어요

이 병원은 환자 생각 안하고 약간 돈만 생각하는 느낌이고

새로생겨서 시설은 좋지만 경험이 부족할가라 생각되서 토닥에 언급많던 다른병원중 하나로 갔어요

처음엔 너무 허름하고 약간 시골 할머니집st라 당황했지만

겁많은 저 최대한 달래주시려 노력하고 일부러 분위기 좋게 풀어주려 하셔서

편안한 분위기로 받은거 같아용 남자 의사 한분 간호사 한분 계셔요

수술대는 따로 없고 진료실에서 하는거 같구 마취 들어가서 약냄새 살짝 날거에요~ 하시고 헤롱해롱 하다가

 제가 저 마취안된것 같아요 했는데 수술이 끝나 있더라구요 수술은 10분만에 끝났고 1시간정도 누워있었어요

남자친구가 잠깐 약타러간사이에 저 혼자 있게 하지 않으려고 방에 들어와서 같이 이야기해주시더라구요

수술비용은 50이라고 하셔서 유착제거제 포함이냐 물어봤는데 따로라고 하셨어요 15만원 추가래용

다른곳은 무조건 포함시키던데 여기는 자율적으로 하는것 같아용 아가씨들은 하는게 좋다고 하셨고 전 어차피 무조건 하려고 해서 65에 받았어용

저는 아픈건 진짜 거의 없고 수술 직후에도 생리통처럼만 아팠어요

진짜 겁 많아서 어제부터 계속 울고 너무 무섭고 했는데 막상 받으니까 후련하고 그래요~~다른분둘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질될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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