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10주차 솔직 후기 남깁니다.!

2 년전

저는 10주차에 임신한걸 알게되어서 상대방과 상의끝에 서로 준비가 되어 있지않은점과

아직까지는 부모로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집이 경기도라서 최대한 근방이로 알아보려했는데 금액도 금액이고 주수도10주차라서 집근방에서는 못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토다톡을 통해서 경기도권으로 알아봤고 당일 상담하고 바로 예약해서 다음날 진료를(수술)받았습니다. 


금액은 제가 알아본곳중에 제일 저렴하게 100만원이하로 가능했구요 

의사선생님 , 간호사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집에서 거리가 좀 있는편이고 

아침일찍부터 병원에 가야했기에 전날 병원 근처에 숙소를 잡았고 다음날 바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초음파검사 먼저 진행했구요 그후에 라미넣고 기다리다가 수술했습니다. 

제가 잘 참는편인데 약 집어넣을때랑 뺄때가 너무 아프고 힘들었어요 넣고 기다리던 시간에 아픔은 없었습니다. 

약5시간~6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수술했는데 마취하고 진행하니 아픈지는 몰랐어요 

마취가 깨고나서 잠깐동안(대략10분) 정말 아팠어요.. 


간호사분이 조금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거라고하셔서 잠깐 자고 일어났고 

약간의 생리통? 같은 느낌은 있었지만 참을만 했습니다.

저는 상대방이 사정상 같이가지는 못했는데 가실거면 같이가셔서 옆에서 손잡아달라고 하세요 

보호자가 옆에 있고없고 차이가 크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다른병원 의사들과는 틀리시게 과잉진료나 과도한 추가금액 같은거 하나도없으시고 

너무 잘해셔서 믿고 가셔도됩니다. 궁금하신게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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