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감사하게도 추천받은병원에서 수술잘했어요

2 년전

19주검색을 통해 정말 많은 병원에서 추천을 받고 

검색도 해보고 그래도 가까운곳에서 하려고 인천에서 두병원을 두고 고민하다가 

조금 저렴한곳에서 또한 많은 수술경험도 있고 작은 병원이지만 저에게 신경을 잘 써줄것 같아서 결정한 병원이였어요.

감사하게도 친절하게 쪽지남겨주신분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은 회복도 잘되었고 일상생활문제없이 생활하고 있어요.

19주 금액은 190만원결제했구요..추가비용 안들었어요

유도분만으로 했는데. 정말 눈앞이 깜깜할정도로 고통이 왔지만 간호사샘님들이 저에게 붙어 있어서 

호흡도 같이 해주고 골반을 문질러주고...허리아프다고 했거든요 ㅎㅎ

이런 병원 없는것 같아요. 같이 아파해주고 위로해주는데 힘이 났습니다.

눈을 질끈감고 힘을주어 바로 아기가 나왔고 바로 수술대에 올라가 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어쩜 그리 아픈배가 감쪽같이 하나도 아프지가 않네요...

영양제 맞으면서 1시간정도 누워있다가 바로 일어날수 있었어요. 아무렇지도 않았고 집에 가면서 식사까지 마무리했네요.

너무너무 감사한 병원 추천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겠지만 또다시 이런일이 있다면 다시 올 병원입니다. 

저도 추천받아서 좋은 병원 찾아서 저도 최선을 다해 자주 들어와 쪽지 남겨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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