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18주 수술후기

2 년전

근처산부인과에서 18주2일 진단받았어요

토닥톡을 알게 되어 찾아보고 이곳에서 여러병원을 알려주시더군요

가격이 마음에 들어 일단 추천받아 용인에서 달려간 병원

너무 급해서 이곳저곳 알아보고 결정한 병원이고 수술잘하고 친절하다고 해서

바로 전화해보고 전화끊자마자 용인에서 조금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가격이 좋아서 였지만 

우선 친절한전화상담에서 마음에 들어 바고 달려가서 초음파보고 진료받고 

18주가 맞고 원장님의 자세한 설명듣고 믿음이 가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가격은 180만원..참고하세요


바로 약물을 넣었는데 뻐근하지만 참을만합니다. 

집에서 약간 생리통처럼 묵직했지만 그럭저럭 참을만했어요

다음날 일찍 병원방문하여 침대에 촉진제를 맞고 누워있었고 배가 아프기시작했어요. 

3시쯤 반응이 왔고 간호샘님들이 호흡도 같이 도와주고 

여러모로 아픈데 옆에서 같이 도와주웠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감동받았습니다. 진짜 찐짜 찐으로....


바로 수술하고 회복1시작정도 누워있다가 집에 갔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아픈지도 몰랐어요....시간이 지날수록 배도 괜찮아지고 영양제 맞고 집에 갔네요...

회복에 신경쓰야겠어요.... 5일후 다시 병원에 치료받으러 가야 해요..

깨끗히 다시 봐주고 염증이 생겼는지 잘 봐주고 다시 초음파를 본다고 하네요... 

일단 고생한 이 일을 잊을수 없을꺼에요..

수술할때보다는 병원찾을때에 그 고통이 제일 큽니다...병원을 잘 찾으세요...이게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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