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4주차 중절수술 후기
결혼 생각은 없던 남자친구와의 임신이었고 전부터도 원치 않는 임신이 되면 난 주저없이 지울 것이다라며 이야기 했었습니다.
근데 생리주기가 정말 정확한데 3일이 밀려서 얼리테스트 두번 하니 두번다 두줄,,, 그래서 급하게 병원 알아봣습니다.
후기 별점 중에 전 시술 별점과 사후별점이 높은 병원을 알아봣고
당일 문의에 당일 검진을 받은 후 다음날 수술 마지막 시간 예약했습니다.
근데 마지막 수술도 제 퇴근시간 이후로 아슬아슬했고 다행히 20분 정도는 괜찮깅 하지만 다 못쉬고 나갈 수도 있다거 하셨습니다.
수술비는 현금 50만원, 카드가 더 비싸다 이야기 들어서 현금으로 진행했고 현금영수증은 55만원이래서 안햇습니다.
원장님과 검사하는데 친절히 모니터 보묭서 설명도 해주셨고 수술도 수면마취 시작하는거부터 끝나서 회복실까지 온게 20분 ? 도 채 안지나서 끝나있더라구요.
그리거 30분 쉬면서 수액 맞고 퇴원했습니다.
다음날 수술 경과 보러 갓는데 임신낭은 깔금하게 제거되었으며 고인 피는 생리처럼 배출된다고 하셨습니다
3일차부터 그냥 진짜 생리통 좀 심한 버전으로 배에 통증이 있었고 생리혈처럼 시뻘간 피는 아니어도 분비물과 함께 생리하듯이 나왔으며
약 1주일 조금 안되어서 끝난 것 같습니다. 생리통도 진짜 생리하는 것처럼 딱 이틀 ? 만 아팠고
3일차부터 통증 사라졋습니다 ! 오늘 마지막 검진 하러 가는데 완전히 끝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