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수술 3일차

2 년전

금요일에 진행하였고 마취깨고나서는 미친듯이 배가 아픔

20분후 사라짐 일상생활가능 피곤함

이날은 삼계탕 먹고 바로 호텔가서 쉬었음


토요일(+1day)

눈뜨자마자 병원에 수술 경과보러감

수술 아주 잘됐다고함

자도자도 졸림 생전 안자던 낮잠을 자고 그냥 잠만잠… 

배통증 없음 가슴통증 개심함

집가서 누워있다가 저녁에 소고기를 먹고 또잠


일요일(+2)

먹고자고먹고자기를 무한반복

엄청 피곤함 배통증 없음

질안에서 이물질같은게 나옴(수술전에 넣은 약같은거 같음..불투명한게 나옴)

질쪽에서 냄새가 살짝남

배통증 없음

가슴통증은 더 심해짐


월료일(+3)

갑자기 시작된 배통증

입맛 식욕 다 없고 생리통과 비슷한 통증

그리고 생리처럼 피가 쏟아지기 시작…

꼭 마치 생리같은데 ..출혈이라고 함 ㅠㅠㅠ

너무 무섭고 배가 미친듯이 아픔

진통제 없이는 불가

무서워서 병원 전화하니

평소 생리양보다 출혈이 많거나 배가 너무 아프면 바로 내원하라고 함

출혈이 많은건 아니고 복부 통증도 진통제 먹음 없어질 정도라서 하루는 지켜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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