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6주3일 후기
안녕하세요.
임신6주 중절수술 후기 남겨요.
신랑이랑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되어 상의하고 중절수술을 결심했구요.
토닥이나 인터넷에도 많이 알아봤어요.
초기라서 약물주사나 수술중에 고민했구요
직장때문에 여러번 시간 내기가 쉽지가 않아서ㅠ
당일진행되는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인천에 있는 병원으로 다녀왔구요
남원장님이셨어요.
여원장님이면 좋겠지만 저는 실력만 좋으시면
남원장님도 상관없었어요.
간호사선생님이랑 문진하고
원장님께 검사받고 설명들은후 바로 수술실로 갔어요.
마취하고하니까 기억이 전혀 없구요.
회복실에서 깨니까 수액 맞고 있었어요.
다른분들은 생리통정도 아프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때는 오히려 개운하더라구요. 오전에 받았는데 오후부터 슬슬 아팠어요 피도 조금씩 나오구요
수액 다맞고 퇴원물어보셔서 바로 퇴원해서 끝났습니다.
산부인과의자 앉을 때는 정말 긴장했는데
수술받고나니 마음이 착 가라앉네요
다 다르겠지만 초기에는 거의 다 이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임신6주 중절수술 후기 남겨요.
신랑이랑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되어 상의하고 중절수술을 결심했구요.
토닥이나 인터넷에도 많이 알아봤어요.
초기라서 약물주사나 수술중에 고민했구요
직장때문에 여러번 시간 내기가 쉽지가 않아서ㅠ
당일진행되는 수술을 결정했습니다.
인천에 있는 병원으로 다녀왔구요
남원장님이셨어요.
여원장님이면 좋겠지만 저는 실력만 좋으시면
남원장님도 상관없었어요.
간호사선생님이랑 문진하고
원장님께 검사받고 설명들은후 바로 수술실로 갔어요.
마취하고하니까 기억이 전혀 없구요.
회복실에서 깨니까 수액 맞고 있었어요.
다른분들은 생리통정도 아프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때는 오히려 개운하더라구요. 오전에 받았는데 오후부터 슬슬 아팠어요 피도 조금씩 나오구요
수액 다맞고 퇴원물어보셔서 바로 퇴원해서 끝났습니다.
산부인과의자 앉을 때는 정말 긴장했는데
수술받고나니 마음이 착 가라앉네요
다 다르겠지만 초기에는 거의 다 이렇게 하시는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