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창원) 5주차 수면만취 어제 수술 하고왔어요

2 년전
택시타고 30분 만에 병원도착하여 초진 접수하고 개인정보 동의 작성하고 기다리고 질 초음파 봤는데 아기집만 있고 태아는 없구 검사하고 수납하고 잠시 기다리고 남자동의 필요없는줄 알았으나 "잘 받고와라"등 전화,문자,카톡내용 셋 중 하나는 있어야 되더라구요 확인 시켜주고
옷 환복하고 수술전 엉덩이 주사 맞고 수술대 올라가서 5~6분 기다렸다가 마취들어갔는데 해~롱만 하고 5분 안짝으로 수술 끝나고 회복실가서 15분 누워있다가 수액 빼고 반창고 붙히고 처방전 받고 약국가서 약 처방받고 택시타고 집 왔어요ㅎㅎ 왓다갔다 합 1시간이라;; 원래는 1~2시간 쉬면서 밥이나 커피마시고 그러고 움직이랬는데 전 집 갈길이 멀다보니 걍 왔어요

수액 다 맞으니 어지럽기보단 전 잠이 너무와서 수술 들어가기 전부터 이미 꾸벅꾸벅???? 딱히 수술은 아픈건 없었고 대신, 주사 맞은 궁디가 아팠어요ㅠㅠ

총 735,000원에 했구 카드반현금반 했어요

아 그리고 제가 갔던 창원은 기록 이런 거 안 남고 60에 카드는 10 추가 였어용


그리고 저는 유착방지제 10 추가 비용 할 여유도 없어서 못 했는데 된다면 꼭 하시길 ..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말고 궁금한 점은댓글이나 쪽지 주세용 !

근데 소독하러 꼭 가야 하나요ㅠㅠ??
왔다갔다 버스로 2시간 안짝인데,, 흐음????
내 인생에 두번의 경험은 이걸로 끄읕!!
다 함께 피임 꼭!! 잘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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