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7~8주차 후기
전 중절수술했고 상담받으러간날 다음날 수술예약 잡았어요
받기전 입덧 엄청 심해서 생강차같은거 입에 달고 살았어요
총 80만원 들었고 수술은 수면마취하고 한 10분? 안에 끝난거 같아요
팔 다리 다 묶고 시술했고 나왔을때 진짜 생리통처럼 아파요 장기꼬이는 느낌으로 그리고 입덧이 있었는데 그대로 속 많이 안좋았습니다
근데 수술받고 2시간뒤 생리통 느낌은 그냥 허리만 좀 아프네에서 끝이고
입덧은 이제 밥은 먹을수있지만 저는 담배냄새는 헛구역질을 하더라고요…
다들 무서워 하지마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