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20주 후기 긴글
20주 후기
다들 도움 되시길 바랄게요
가격은 230 진료비 영양제 수면마취
다 포함된 가격 처방약은 별도임 3만원 나옴
오전 10시에 약 넣고 항생제 주사 맞음
오후 5시 30분에 약 한번 더 넣고
약 처방해주심 하루치 주고
그다음날 8시에 먹는 약 두알 더 처방해줌
-약 넣을 때 불편한 느낌임 넣고 나서 아랫배가 연한 생리통 느낌이였음 아프지 않았고 느낌이 나는 정도임 별 거 없음
다음 날 8시에 약 두알 먹음
이거 먹으니까 설사하고 아랫배가 뭉치기 시작하면서 아팠음
10시에 병원 감 내진 봤음 밤사이에 얼마나 자궁이
열렸는지 아이가 얼마나 자궁 밑으로 내려왔는지 봄
11시에 촉진제 맞음
촉진제 맞기 시작하니까 배가 슬슬 더 아파오기 시작함
중간 중간 간호사 분들이 들어오셔서 배는 괜찮은지
화장실은 안가고 싶은지 물어봐주심
배가 아팠는데 참을만 했음
12시가 되었는데 배가 참을만 하게 아팠음 생리통 느낌임
1시 다 되어가니까 간호사 분이 들어오셔서
나랑 같은 20주고 나랑 같이 병실에 들어간 분이
애가 나왔다고 함 그말 듣고 뭐지 난 왜 안 나오지
배도 안아프고 그때부터 마음이 급해졌음
하지만 진행도 잘 되고 있고 애도 밑으로 많이 내려왔다고
걱정하지 않으도 된다고 하셔서 안심했음
2시가 되고 3시가 되었는데도 배가 안 아팠음
내가 아픈 걸 잘 참는 거 라고 하셨음 진행이
계속해서 되고 있다고 함
원래 아픈게 정상이고 양수도 터지고 애도 나올 때라고 했음
원장님이 내진 한번 더 봄 진행 잘 되고 있다고 함
배가 엄청 뭉칠 때 힘 주라고 함 알겠다고 하고
뭉칠 때 마다 힘줬는데 진전 없음
3시 40분에 간호사 분이 내진 봤는데
애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손으로 배 마사지 해주면서
애를 돌리려고 했는데 정말 아팠음
그때부터 배가 뭉치면서 죽을 거 같았음 심지어 양수도 안터짐 양수 터지면 애가 나온다고 함 하지만 마사지 하면서
아무리 힘줘도 양수 안 터짐
4시가 되었을 때 원장님이 직접 양수 터트려주심
느낌은 엄청 큰 물풍선이 터지는 느낌
그때부터 미친듯이 배가 뭉치고 마사지 받으면서
동시에 힘 줌 내진으로 손 넣어서 애 위치 잡는데
절대 안 잡히고 진전 없음 너무 아파서 눈물이 저절도 나옴
난 힘 줄 힘도 없고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
4시 50분이였음 난 2시간 가량을 힘주고 내진보고
배 뭉친 상태로 마사지 받고 미치는 줄 알았음
결국 원장님이 안되겠다고 수술 방 들어가자고 함
기구로 애를 돌려서 빼야 한다고 수술방 감
수술 하고 나오니까 5시 15분이였음
그리고 영양제 다 맞고 6시에 병원에서 나옴
병원후기
정말 좋았음 다들 너무 친절하고 같이 안타까워하고
같이 속상해 하고 같이 힘들어 해주고
정말 너무 감사하고 감사했음
진짜 할말이 감사했다고 밖에 없음
너무 따듯한 사람들이였음
아직도 같이 안타까워하고 속상해 하던 표정들이
잊혀지지 않음 불안하지 않게 계속 말 걸어주시고
울 때 울지 말라고 눈물 닦아주고 괜찮다고 해주셨음
진짜 좋은 분들만 있는 병원임
-원래는 촉진제 맞고 양수터지고 힘주면 시간 얼마 안 걸림
나랑 같은 주수인 사람은 2시간 걸림
난 애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나올 수가 마사지 하고
애 위치 잡으려 마사지 했지만 안됐음
그래서 오래 걸렸음
다들 무서워 하지말고 고민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무슨 일이 있든 본인 잘못 아니고
다시 잘 살고 본인을 잃지 않으면 됌
그러니까 다들 죄책감으로 힘들어 하지 말고
슬퍼 하지 말고 무너지지 마세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생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병원정보 댓글&쪽지
다들 도움 되시길 바랄게요
가격은 230 진료비 영양제 수면마취
다 포함된 가격 처방약은 별도임 3만원 나옴
오전 10시에 약 넣고 항생제 주사 맞음
오후 5시 30분에 약 한번 더 넣고
약 처방해주심 하루치 주고
그다음날 8시에 먹는 약 두알 더 처방해줌
-약 넣을 때 불편한 느낌임 넣고 나서 아랫배가 연한 생리통 느낌이였음 아프지 않았고 느낌이 나는 정도임 별 거 없음
다음 날 8시에 약 두알 먹음
이거 먹으니까 설사하고 아랫배가 뭉치기 시작하면서 아팠음
10시에 병원 감 내진 봤음 밤사이에 얼마나 자궁이
열렸는지 아이가 얼마나 자궁 밑으로 내려왔는지 봄
11시에 촉진제 맞음
촉진제 맞기 시작하니까 배가 슬슬 더 아파오기 시작함
중간 중간 간호사 분들이 들어오셔서 배는 괜찮은지
화장실은 안가고 싶은지 물어봐주심
배가 아팠는데 참을만 했음
12시가 되었는데 배가 참을만 하게 아팠음 생리통 느낌임
1시 다 되어가니까 간호사 분이 들어오셔서
나랑 같은 20주고 나랑 같이 병실에 들어간 분이
애가 나왔다고 함 그말 듣고 뭐지 난 왜 안 나오지
배도 안아프고 그때부터 마음이 급해졌음
하지만 진행도 잘 되고 있고 애도 밑으로 많이 내려왔다고
걱정하지 않으도 된다고 하셔서 안심했음
2시가 되고 3시가 되었는데도 배가 안 아팠음
내가 아픈 걸 잘 참는 거 라고 하셨음 진행이
계속해서 되고 있다고 함
원래 아픈게 정상이고 양수도 터지고 애도 나올 때라고 했음
원장님이 내진 한번 더 봄 진행 잘 되고 있다고 함
배가 엄청 뭉칠 때 힘 주라고 함 알겠다고 하고
뭉칠 때 마다 힘줬는데 진전 없음
3시 40분에 간호사 분이 내진 봤는데
애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손으로 배 마사지 해주면서
애를 돌리려고 했는데 정말 아팠음
그때부터 배가 뭉치면서 죽을 거 같았음 심지어 양수도 안터짐 양수 터지면 애가 나온다고 함 하지만 마사지 하면서
아무리 힘줘도 양수 안 터짐
4시가 되었을 때 원장님이 직접 양수 터트려주심
느낌은 엄청 큰 물풍선이 터지는 느낌
그때부터 미친듯이 배가 뭉치고 마사지 받으면서
동시에 힘 줌 내진으로 손 넣어서 애 위치 잡는데
절대 안 잡히고 진전 없음 너무 아파서 눈물이 저절도 나옴
난 힘 줄 힘도 없고 더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
4시 50분이였음 난 2시간 가량을 힘주고 내진보고
배 뭉친 상태로 마사지 받고 미치는 줄 알았음
결국 원장님이 안되겠다고 수술 방 들어가자고 함
기구로 애를 돌려서 빼야 한다고 수술방 감
수술 하고 나오니까 5시 15분이였음
그리고 영양제 다 맞고 6시에 병원에서 나옴
병원후기
정말 좋았음 다들 너무 친절하고 같이 안타까워하고
같이 속상해 하고 같이 힘들어 해주고
정말 너무 감사하고 감사했음
진짜 할말이 감사했다고 밖에 없음
너무 따듯한 사람들이였음
아직도 같이 안타까워하고 속상해 하던 표정들이
잊혀지지 않음 불안하지 않게 계속 말 걸어주시고
울 때 울지 말라고 눈물 닦아주고 괜찮다고 해주셨음
진짜 좋은 분들만 있는 병원임
-원래는 촉진제 맞고 양수터지고 힘주면 시간 얼마 안 걸림
나랑 같은 주수인 사람은 2시간 걸림
난 애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나올 수가 마사지 하고
애 위치 잡으려 마사지 했지만 안됐음
그래서 오래 걸렸음
다들 무서워 하지말고 고민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무슨 일이 있든 본인 잘못 아니고
다시 잘 살고 본인을 잃지 않으면 됌
그러니까 다들 죄책감으로 힘들어 하지 말고
슬퍼 하지 말고 무너지지 마세요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생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병원정보 댓글&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