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중절수술 후기
저는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아 엄청 심하게 아프진 않겠구나 생각하고 병원갔더니 수술 들어가기 전에 자궁검사? 하는데 제가 평소에 저혈압도 자주 와서 혈압이 순식간에 내려가서 배아프고 어지러워서 쓰러질뻔 했어요…
제가 워낙 몸도 안좋고 저체중이라서 그런 거 같아요 병실에서 생리식염수 맞으면서 대기했어요 수술실 들어가서 팔다리 찍찍이로 감싸고 산소마스크 끼고 의사 들어와서 수면마취 하는데 왼쪽 팔이 엄청 뻐근하다가 갑자기 잠들고 일어나니까 배아프고 울렁거려서 휘청거렸어요… 침실에 누워있는데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랑 울렁거림이 계속해서 남자친구한테 빨리 간호사 좀 불러달라 하고 엉덩이주사 하나 더 맞고 근데도 안나아져서 일단 더 누워있어보라고 했는데 영양제까지 다 맞고 화장실 달려가서 토하고… 한 한시간동안 소리 내면서 끙끙 앓다가 퇴원했어요… 죽 먹으려고 본죽 가서 죽 보니까 또 토할거같아서 집에가서 토하고 죽 먹고 있네요… 왜 다들 안아프신거죠 저만 죽을만큼 아픈가여…
제가 워낙 몸도 안좋고 저체중이라서 그런 거 같아요 병실에서 생리식염수 맞으면서 대기했어요 수술실 들어가서 팔다리 찍찍이로 감싸고 산소마스크 끼고 의사 들어와서 수면마취 하는데 왼쪽 팔이 엄청 뻐근하다가 갑자기 잠들고 일어나니까 배아프고 울렁거려서 휘청거렸어요… 침실에 누워있는데 진통제를 맞아도 통증이랑 울렁거림이 계속해서 남자친구한테 빨리 간호사 좀 불러달라 하고 엉덩이주사 하나 더 맞고 근데도 안나아져서 일단 더 누워있어보라고 했는데 영양제까지 다 맞고 화장실 달려가서 토하고… 한 한시간동안 소리 내면서 끙끙 앓다가 퇴원했어요… 죽 먹으려고 본죽 가서 죽 보니까 또 토할거같아서 집에가서 토하고 죽 먹고 있네요… 왜 다들 안아프신거죠 저만 죽을만큼 아픈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