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임신5주6일차 중절수술 후기
많은 도움 받고가서 저도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원래 생리가 정말 일정한 편이에요 사실 밖에다 사정하고 피임은 따로 안했습니다
가임기날 술먹고 안에 실수한번했는데 생리예정일이 8일이지나서 임테기를 해보니까 너무 선명하게 2줄이였어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투잡을 해서라도 키우자고 했고 전 나이가 26살이고
직업상 방사선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일욕심도 크고 좀더 하고싶은걸 하고싶어서 지우길 원했어요 며칠얘기하다가 남자친구도 제 의견 존중해줬구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그래도 좀 가갹이 괜찮다싶은곳으로 갔는데
가서 수술비는 수술비고 따로따로 추가되는거 영양제까지 합쳐서
75만원나왔습니다 수면마취였는데 저는 분명 잠에 안든거같았는데 잤다고 하더라구여 간호사분들이.. 솔직히 수술하고 깨고 하나도 안아팠는데
수술전에 진통제맞은 엉덩이가 제일 아팠어요 겁도 많아서 수술하러가기전에 울고 그랬는데 잘 챙겨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음은 홀가분하네요
피임 잘하려구요.. 다들 힘내요
원래 생리가 정말 일정한 편이에요 사실 밖에다 사정하고 피임은 따로 안했습니다
가임기날 술먹고 안에 실수한번했는데 생리예정일이 8일이지나서 임테기를 해보니까 너무 선명하게 2줄이였어요
남자친구는 자기가 투잡을 해서라도 키우자고 했고 전 나이가 26살이고
직업상 방사선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일욕심도 크고 좀더 하고싶은걸 하고싶어서 지우길 원했어요 며칠얘기하다가 남자친구도 제 의견 존중해줬구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그래도 좀 가갹이 괜찮다싶은곳으로 갔는데
가서 수술비는 수술비고 따로따로 추가되는거 영양제까지 합쳐서
75만원나왔습니다 수면마취였는데 저는 분명 잠에 안든거같았는데 잤다고 하더라구여 간호사분들이.. 솔직히 수술하고 깨고 하나도 안아팠는데
수술전에 진통제맞은 엉덩이가 제일 아팠어요 겁도 많아서 수술하러가기전에 울고 그랬는데 잘 챙겨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음은 홀가분하네요
피임 잘하려구요.. 다들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