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주차 중절 수술 후기
여기서 많은 정보 얻어서 저도 하나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서 후기라도 적어봅니다
전 스무살이지만 생일이 안 지나서 어머니랑 함께 갔습니다 저처럼 미성년자시면
부모님께 죄송스럽지만 바로 말씀드리세요… 아니면 답이 없어요
일단 수술 전날에 약 두알을 주셨고 그 약을 먹고 잤는데
효과가 자궁을 약하게 만들어주는 약이더라고요 그냥 끙끙만 거리고 잘 잤습니다
수술 당일이 되었고 수술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수면마취를 먼저 하시고 진행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맨정신에 일단 도구로 질 입구를 확장시키고 자궁 입구에 도구를 넣는 거더라구요 진짜 소리지르면서 아프다고 했어요 근데 약이 잘 안 통했는지 실패했고 또 약을 주시고 두 시간 뒤에 다시 해보자고 하셨어요 그 고통을 또 느껴야하나 도망가고 싶었어요…
두 번째 시도엔 성공했어요 바로 이젠 마취 시켜달라고… 거의 소리질렀어요
심호흡하라고 하셨고 그 뒤에 기억이 없어요 깼더니 수술 하기 전에 대변이 마려워서 화장실 좀 갈게요를 남발하면서 흑역사를 생성했고 알고 보니 수술 고통이었던 거였어 수액 맞고 집에 갔어요
수술 이틀차고 일상생활은 금방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음주에 마취를 하러 가고 돈만 보내고 거의 튄 전 남자친구는 평생 아팠으면 좋겠어요 ㅎㅎ
전 스무살이지만 생일이 안 지나서 어머니랑 함께 갔습니다 저처럼 미성년자시면
부모님께 죄송스럽지만 바로 말씀드리세요… 아니면 답이 없어요
일단 수술 전날에 약 두알을 주셨고 그 약을 먹고 잤는데
효과가 자궁을 약하게 만들어주는 약이더라고요 그냥 끙끙만 거리고 잘 잤습니다
수술 당일이 되었고 수술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수면마취를 먼저 하시고 진행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맨정신에 일단 도구로 질 입구를 확장시키고 자궁 입구에 도구를 넣는 거더라구요 진짜 소리지르면서 아프다고 했어요 근데 약이 잘 안 통했는지 실패했고 또 약을 주시고 두 시간 뒤에 다시 해보자고 하셨어요 그 고통을 또 느껴야하나 도망가고 싶었어요…
두 번째 시도엔 성공했어요 바로 이젠 마취 시켜달라고… 거의 소리질렀어요
심호흡하라고 하셨고 그 뒤에 기억이 없어요 깼더니 수술 하기 전에 대변이 마려워서 화장실 좀 갈게요를 남발하면서 흑역사를 생성했고 알고 보니 수술 고통이었던 거였어 수액 맞고 집에 갔어요
수술 이틀차고 일상생활은 금방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음주에 마취를 하러 가고 돈만 보내고 거의 튄 전 남자친구는 평생 아팠으면 좋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