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주차 수술 받고 왔습니다
여기서 많은 도움 받은 만큼 저도 도움이 되고자 몇글자 적어봅니다
원래 생리는 규칙적이었지만 하루이틀이 지나자 불안한 마음이 밀려와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쎄한 예감은 언제든 맞더라구요 이제 막 20살이 되었는데..
아직 넘 어린데 .. 결과 보자마자 머리를 세게 맞은듯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네이버에 여러가지 검색 해보다가 토닥톡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돼 후기도 찾아보고 토닥톡에 나와있는 서울 병원들 하나하나 뒤져보다가 하나 정해서 예약잡고 방문을 했지만 아기집이 보이지 않고, 피검사결과 수치가 500도 안돼서
다음주에 다시 오라고 하시길래 일주일 후(오늘) 다시 갔어요 다행이게도 아기집이 콩알만하게 보여 수술이 바로 가능하대서 치마로 갈아입고 수술대에 올라갔어요 주사를 팔에 한방 엉덩이에 한방 이렇게 맞았던거 같은데 맞고 마취약 넣을게요~ 하시는거 듣고 속이 이상하더니 바로 잠들었어요 깨우시길래
일어나서 회복실로 이동한 다음 침대에 누웠는데 제 기준 고통은 커녕..굳이 아프다고 하자면 생리통이 정말정말 미약하게 오는 느낌이었어요 시간 확인해보니까 10분도 안 지나있더라고요 저는 회복실로 오자마자 마취도 완전히 깨고
무엇보다 통증이 없어서 그냥 20분도 안돼서 집에 갔던거 같네요 약도 받고 한번 더 오라고 하셔서 가려고요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 생리는 규칙적이었지만 하루이틀이 지나자 불안한 마음이 밀려와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쎄한 예감은 언제든 맞더라구요 이제 막 20살이 되었는데..
아직 넘 어린데 .. 결과 보자마자 머리를 세게 맞은듯 했습니다 정신차리고 네이버에 여러가지 검색 해보다가 토닥톡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돼 후기도 찾아보고 토닥톡에 나와있는 서울 병원들 하나하나 뒤져보다가 하나 정해서 예약잡고 방문을 했지만 아기집이 보이지 않고, 피검사결과 수치가 500도 안돼서
다음주에 다시 오라고 하시길래 일주일 후(오늘) 다시 갔어요 다행이게도 아기집이 콩알만하게 보여 수술이 바로 가능하대서 치마로 갈아입고 수술대에 올라갔어요 주사를 팔에 한방 엉덩이에 한방 이렇게 맞았던거 같은데 맞고 마취약 넣을게요~ 하시는거 듣고 속이 이상하더니 바로 잠들었어요 깨우시길래
일어나서 회복실로 이동한 다음 침대에 누웠는데 제 기준 고통은 커녕..굳이 아프다고 하자면 생리통이 정말정말 미약하게 오는 느낌이었어요 시간 확인해보니까 10분도 안 지나있더라고요 저는 회복실로 오자마자 마취도 완전히 깨고
무엇보다 통증이 없어서 그냥 20분도 안돼서 집에 갔던거 같네요 약도 받고 한번 더 오라고 하셔서 가려고요 더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이나 쪽지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