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주차중절후기 다른분들께 도움될까 적어봅니다ㅜ
저는 평소에 몸에 변화를 예민하게 느끼는 편인데
5주만에 임신 사실을 임신 사실을 알게됐네요
유난히 잠이 오고 예민하고 그러길래
봄이라서 잠이 쏟아지는가보다,
바빠서 예민한가보다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지내다가
하루는 진짜 짜증이 미친듯이 나더니 점심에 밥을 한입 먹고 모조리 토했어요
이전까지는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토하면서 설마..아차 싶었어요
테스트 해봤는데 희미하게 두줄이 뜨길래 진짜 두눈을 의심했어요
진짜 믿을 수가 없어서 30분동안 멍때리고 있었던것 같아요
너무 막막하고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일단은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할 것 같아서
보호자 없어도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받고
바로 당일 수술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몸안에 기구? 넣어서 수술하는거니까
후기들 슥슥 보면서 일회용 소프트팁으로 한다는 곳으로 갔어요
좀 위생적이라 생각들어서 ㅜㅜ
사실 다른 병원은 어떻게 위생관리 되는지 뭐 비교해서 찾아보진 않았어요
여기저기 괜찮아 보이는 곳 후기글에 댓글 달았었는데
답변 제일 빨랐고 물어보는거 대답 잘해주셨던 분이
했던 곳으로 다녀온거라..
오후 늦은 수술이었고 너무 무섭고 불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갔는데
주차가 낮아서 수술은 간단하게 끝날 수 있다며
원장님이 이런저런 위로? 많이 해주셨어요ㅜ
수술은 10분?정도 걸렸다는데 마취 기운때문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요
수술 끝나고서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서
회복실에서 수액 맞으면서 한 3시간 잔것 같아요
자다가 중간 중간 깼을 때 배가 좀 아파서 간호사 쌤한테 말했는데
너무 잘 챙겨 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ㅜ
수술 끝나고 택시타고 집에 와서 죽먹고 다음날까지 쭉 잤어요
다행히 병원에 있을때만 배가 살짝 아팠고 그 후론 아무렇지 않네요
5주만에 임신 사실을 임신 사실을 알게됐네요
유난히 잠이 오고 예민하고 그러길래
봄이라서 잠이 쏟아지는가보다,
바빠서 예민한가보다 하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지내다가
하루는 진짜 짜증이 미친듯이 나더니 점심에 밥을 한입 먹고 모조리 토했어요
이전까지는 진짜 상상도 못했는데 토하면서 설마..아차 싶었어요
테스트 해봤는데 희미하게 두줄이 뜨길래 진짜 두눈을 의심했어요
진짜 믿을 수가 없어서 30분동안 멍때리고 있었던것 같아요
너무 막막하고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일단은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할 것 같아서
보호자 없어도 수술 가능한 병원 정보 받고
바로 당일 수술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몸안에 기구? 넣어서 수술하는거니까
후기들 슥슥 보면서 일회용 소프트팁으로 한다는 곳으로 갔어요
좀 위생적이라 생각들어서 ㅜㅜ
사실 다른 병원은 어떻게 위생관리 되는지 뭐 비교해서 찾아보진 않았어요
여기저기 괜찮아 보이는 곳 후기글에 댓글 달았었는데
답변 제일 빨랐고 물어보는거 대답 잘해주셨던 분이
했던 곳으로 다녀온거라..
오후 늦은 수술이었고 너무 무섭고 불안한 마음으로 병원에 갔는데
주차가 낮아서 수술은 간단하게 끝날 수 있다며
원장님이 이런저런 위로? 많이 해주셨어요ㅜ
수술은 10분?정도 걸렸다는데 마취 기운때문에 정확히 기억은 안나요
수술 끝나고서 어지럽고 기운이 없어서
회복실에서 수액 맞으면서 한 3시간 잔것 같아요
자다가 중간 중간 깼을 때 배가 좀 아파서 간호사 쌤한테 말했는데
너무 잘 챙겨 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ㅜ
수술 끝나고 택시타고 집에 와서 죽먹고 다음날까지 쭉 잤어요
다행히 병원에 있을때만 배가 살짝 아팠고 그 후론 아무렇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