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주일지난 11주차 중절수술
첫아이를 쌍둥이로 낳아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은데
예상하지 못하게 또 아이가 찾아왔어요..
남편 직업 특성상 육아에 많이 참여를 못하기 때문에
마음 아프지만 보내주기로 결정했어요
11주가 되었을때 수술을 받았고
아이들 때문에 컨디션이 빨리 회복이 안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3일 정도 지나니깐 아이들 케어하는 것도 그렇게 힘들진 않았어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아이들도 엄마가 평소랑 다른걸 아는지 차분했고..ㅠㅠ
남편은 시간내서 피임 시술 하기로 했어요
앞으론 다시 수술까지 가는 일 없게 할거에요...
예상하지 못하게 또 아이가 찾아왔어요..
남편 직업 특성상 육아에 많이 참여를 못하기 때문에
마음 아프지만 보내주기로 결정했어요
11주가 되었을때 수술을 받았고
아이들 때문에 컨디션이 빨리 회복이 안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3일 정도 지나니깐 아이들 케어하는 것도 그렇게 힘들진 않았어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아이들도 엄마가 평소랑 다른걸 아는지 차분했고..ㅠㅠ
남편은 시간내서 피임 시술 하기로 했어요
앞으론 다시 수술까지 가는 일 없게 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