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5/1 수술후기 (0.95cm 아기집확인)
저도 이어플을 보고 도움을 많이받았던터라
후기 적어봐요 오늘수술받구 왔어요 ..!
4월 23일쯤 생리를
해야하는데 피가 안비치더라구요 ㅠ
몸이 힘들어서 그런가 하고 27일까지 기다리다
임테기를 하니 한줄이더라구요
이틀 더 기다렸지만 생리할거같지가 않아 임테기두개를 했는데
진한두줄이 떴어요 ㅠ 절망 ..
지나고 나니 뭘 자꾸 먹고싶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팠고
(평소 좋아하지도 않는 계란을 자꾸 사먹음)
먹고 나면 울렁거리고 막히는느낌에 계속 답답했어요
가슴전체가 아프기보다 젖꼭지만 건들면 너무 아팠어요 !
임테기 뜨구 밤잠을 설치다
어제 산부인과 방문했는데
아기집이 작게 보이더라구요 2-3주 정도된거같다구 1cm가 안된다 하셨음 !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극초기인데도
전 몸의변화를 다 느낀거라고 ㅠㅠ
제가 방문한 산부인과는 진료대기부터 상담까지 2시간이나 걸렸고 비용도 적지않은편이였는데 안그래도 예민하고 불안한 상황에서 너무 짜증이나더라구요
심지어 주사를알아본건데 그건 애기집생기기전만 가능하다고 ㅠ
그치만 여의사고 깔끔하다고 그냥 하자는오빠말에 옆병원 가보자하고
다른곳으로 전화했는데
20만원이나 저렴하고 여원장님이
직접 통화상담을 해주셨어요!
다만 손발 젤네일이있는데 제거를
아예 안해도된다하셔서 조금 ?
의아했지만 ..
오늘 9시에 예약을 잡고 갔는데
너무 무서웠지만 데스크 직원 분들도 친절하셨고 묻는거 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조금의 안심이됬어요
마취가 제일 무서웠는데 안깨어나진않겠죠? 라고 물으니 다들 일어나신다 해주셨어용 옷갈아입고 ( 치마를 입고가서 다른
환복은 하지않았어요 ! 치마가 편하실거같아요) 수술실로 혼자들어가 손발 다묶고 그대로 잠들었네요 ..
막깨우시길래 일어나니
부축해서 1인실에 데려다
주셨어요 !
제가 수술끝나면 오빠한테
들어와달라했는데 오빠가 밖에서 계속 불안해하고 있었는지 원장쌤이 들어가두된다하셨나봐요 ..! 보호자까지
챙기시는 병원 ㅎㅎ
그치만 자궁을
누가 뿌수는듯한 .,통증에 끙끙
앓다 너무 괴로웠어요 ㅜ 죽을정돈 아니구
생리통 x4배? 눈물흘리다
(평소 생리통 없음 )
집에 가서 너무
쉬구싶어서 어지럽지만 부축해서 집에왔는데 약한 생리통 정도에요 지금은 !
제 글을 잃고 도움이되실 분들이 많음 좋겠네용 걱정마시구 최대한 빨리가셔용 >_<
참 보호자 내원가능하시몀 혼자보단 훨 의지되니 혼자가지마시고 같이가셔요♥
후기 적어봐요 오늘수술받구 왔어요 ..!
4월 23일쯤 생리를
해야하는데 피가 안비치더라구요 ㅠ
몸이 힘들어서 그런가 하고 27일까지 기다리다
임테기를 하니 한줄이더라구요
이틀 더 기다렸지만 생리할거같지가 않아 임테기두개를 했는데
진한두줄이 떴어요 ㅠ 절망 ..
지나고 나니 뭘 자꾸 먹고싶고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팠고
(평소 좋아하지도 않는 계란을 자꾸 사먹음)
먹고 나면 울렁거리고 막히는느낌에 계속 답답했어요
가슴전체가 아프기보다 젖꼭지만 건들면 너무 아팠어요 !
임테기 뜨구 밤잠을 설치다
어제 산부인과 방문했는데
아기집이 작게 보이더라구요 2-3주 정도된거같다구 1cm가 안된다 하셨음 !
사람에따라 다르지만 극초기인데도
전 몸의변화를 다 느낀거라고 ㅠㅠ
제가 방문한 산부인과는 진료대기부터 상담까지 2시간이나 걸렸고 비용도 적지않은편이였는데 안그래도 예민하고 불안한 상황에서 너무 짜증이나더라구요
심지어 주사를알아본건데 그건 애기집생기기전만 가능하다고 ㅠ
그치만 여의사고 깔끔하다고 그냥 하자는오빠말에 옆병원 가보자하고
다른곳으로 전화했는데
20만원이나 저렴하고 여원장님이
직접 통화상담을 해주셨어요!
다만 손발 젤네일이있는데 제거를
아예 안해도된다하셔서 조금 ?
의아했지만 ..
오늘 9시에 예약을 잡고 갔는데
너무 무서웠지만 데스크 직원 분들도 친절하셨고 묻는거 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조금의 안심이됬어요
마취가 제일 무서웠는데 안깨어나진않겠죠? 라고 물으니 다들 일어나신다 해주셨어용 옷갈아입고 ( 치마를 입고가서 다른
환복은 하지않았어요 ! 치마가 편하실거같아요) 수술실로 혼자들어가 손발 다묶고 그대로 잠들었네요 ..
막깨우시길래 일어나니
부축해서 1인실에 데려다
주셨어요 !
제가 수술끝나면 오빠한테
들어와달라했는데 오빠가 밖에서 계속 불안해하고 있었는지 원장쌤이 들어가두된다하셨나봐요 ..! 보호자까지
챙기시는 병원 ㅎㅎ
그치만 자궁을
누가 뿌수는듯한 .,통증에 끙끙
앓다 너무 괴로웠어요 ㅜ 죽을정돈 아니구
생리통 x4배? 눈물흘리다
(평소 생리통 없음 )
집에 가서 너무
쉬구싶어서 어지럽지만 부축해서 집에왔는데 약한 생리통 정도에요 지금은 !
제 글을 잃고 도움이되실 분들이 많음 좋겠네용 걱정마시구 최대한 빨리가셔용 >_<
참 보호자 내원가능하시몀 혼자보단 훨 의지되니 혼자가지마시고 같이가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