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6주차 임신중절 후기입니다
방금 갔다온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4주차에 임신소식을 알았지만 남자친구와 낳을지 지울지 상의하다가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지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은 여기에 올라와있는 병원중 후기 많은 곳으로 갔습니다.
상담연락 문자 드리니깐 바로 연락왔고, 저는 사람 붐비는게 싫어서 오전 9시에 예약했습니다.
참고로 남친은 사정이 있어서 저 혼자 갔습니당
공장같다는 평이 많던데 제가 둔한건지 그런건 잘 모르겠고요, 대기없이 바로 수술했습니다.
아 선입금이고, 생각보다 많이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좀 졸릴거라고 하셨는데 바로 머리가 뜨거워지더니 세상이 엄청 어지럽더라고요 ㅋㅋㅋㅋ 너무 어지러운데 속이 안좋고, 잘 생각이 안들어서 잠이 안온다고 말하니깐 이미 끝났대요.
? 전 잠든 기억이 없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간호사님들이 부축해주셔서 헤롱한 상태로 1인실에 들어가 누웠고요, 속이 너무 안좋았는데 간호사님들이 걱정해주시고 토닥토닥해주셨어요. 속이 괜찮아지니깐 배가 슬슬 아파오더라고요. 후기에 엄청 아프다 하셔서 쫄았는데 그정돈 아니고 생리통의 1.5배 정도였어요.
한 1시간정도 뒹굴거리다가 나왔습니다.
제일 힘들었던건 배 아픈것보다 속 안좋은거였고요, 헤롱한 상태에서 이상한말 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별말 안했습니다^^ㅋㅋㅋ 혼자간거라 많이 무서웠는데 간호사님들이 친절하셔서 다행이었어요.
궁금한건 질문 주세용
4주차에 임신소식을 알았지만 남자친구와 낳을지 지울지 상의하다가 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지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은 여기에 올라와있는 병원중 후기 많은 곳으로 갔습니다.
상담연락 문자 드리니깐 바로 연락왔고, 저는 사람 붐비는게 싫어서 오전 9시에 예약했습니다.
참고로 남친은 사정이 있어서 저 혼자 갔습니당
공장같다는 평이 많던데 제가 둔한건지 그런건 잘 모르겠고요, 대기없이 바로 수술했습니다.
아 선입금이고, 생각보다 많이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좀 졸릴거라고 하셨는데 바로 머리가 뜨거워지더니 세상이 엄청 어지럽더라고요 ㅋㅋㅋㅋ 너무 어지러운데 속이 안좋고, 잘 생각이 안들어서 잠이 안온다고 말하니깐 이미 끝났대요.
? 전 잠든 기억이 없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간호사님들이 부축해주셔서 헤롱한 상태로 1인실에 들어가 누웠고요, 속이 너무 안좋았는데 간호사님들이 걱정해주시고 토닥토닥해주셨어요. 속이 괜찮아지니깐 배가 슬슬 아파오더라고요. 후기에 엄청 아프다 하셔서 쫄았는데 그정돈 아니고 생리통의 1.5배 정도였어요.
한 1시간정도 뒹굴거리다가 나왔습니다.
제일 힘들었던건 배 아픈것보다 속 안좋은거였고요, 헤롱한 상태에서 이상한말 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별말 안했습니다^^ㅋㅋㅋ 혼자간거라 많이 무서웠는데 간호사님들이 친절하셔서 다행이었어요.
궁금한건 질문 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