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8주차 수술 후기입니다.
관계 시 중간에 콘돔이 벗겨져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후피임약까지 복용했으나 확률을 뚫고 임신이 되었네요.
증상은 생리통처럼 배랑 허리가 아팠고 가슴이 몽우리졌어요.
그리고 배가 계속 쿡쿡 아픈? 5주차 6일즈음 초음파 확인을 하였고 남자친구와 얘기를 나눈 후 찾아온 축복은 감사하지만 너무 이르게 찾아와 결국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수술 결정하실분은 되도록 빨리하시는게 좋아요ㅠ 몸도 돈도 늘어난다고 생각하셔야합니다...
병원은 토닥톡에서 보고 채팅상담도 한 뒤 결정했고 8주즈음 수술 했습니다.
하의 치마로 갈아입고 속옷은 벗어서 들고 오라 하시더라구요.
수면마취 들어가서 심호흡 두번하니까 울렁거리면서 몽롱하더니 바로 기절 했습니다.
수술은 금방 끝났고 회복실로 옮겨져서 마취 풀리고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ㅠㅠ... 식은땀나면서 엄청 끙끙댔어요...
다른 회복실에 있는분도 수술하셨는지 엄청 소리지르면서 아파하셨어요. 아픔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죠...ㅠㅠ
토닥톡 후기에서 본 것처럼 한 10분정도는 엄청 아팠는데 진통제 효과 보이기 시작하면서 겨우 살아났네요.
회복실에서 남자친구가 계속 손 잡아준것도 엄청 도움이 됐어요. 저는 손에 힘도 안들어갔지만...
한 40분정도 링거맞고 회복하니 이제 가도된다고 하셨습니다.
집에가서 거즈는 바로 빼도 된다하셨구요.
다행히 수술 직후만 아팠고 이후엔 괜찮았습니다.
수술하고 난 후 가슴 몽우리진게 점점 풀리고 일상생활 바로 가능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음식 잘 챙겨먹으면서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증상은 생리통처럼 배랑 허리가 아팠고 가슴이 몽우리졌어요.
그리고 배가 계속 쿡쿡 아픈? 5주차 6일즈음 초음파 확인을 하였고 남자친구와 얘기를 나눈 후 찾아온 축복은 감사하지만 너무 이르게 찾아와 결국 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수술 결정하실분은 되도록 빨리하시는게 좋아요ㅠ 몸도 돈도 늘어난다고 생각하셔야합니다...
병원은 토닥톡에서 보고 채팅상담도 한 뒤 결정했고 8주즈음 수술 했습니다.
하의 치마로 갈아입고 속옷은 벗어서 들고 오라 하시더라구요.
수면마취 들어가서 심호흡 두번하니까 울렁거리면서 몽롱하더니 바로 기절 했습니다.
수술은 금방 끝났고 회복실로 옮겨져서 마취 풀리고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ㅠㅠ... 식은땀나면서 엄청 끙끙댔어요...
다른 회복실에 있는분도 수술하셨는지 엄청 소리지르면서 아파하셨어요. 아픔의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겠죠...ㅠㅠ
토닥톡 후기에서 본 것처럼 한 10분정도는 엄청 아팠는데 진통제 효과 보이기 시작하면서 겨우 살아났네요.
회복실에서 남자친구가 계속 손 잡아준것도 엄청 도움이 됐어요. 저는 손에 힘도 안들어갔지만...
한 40분정도 링거맞고 회복하니 이제 가도된다고 하셨습니다.
집에가서 거즈는 바로 빼도 된다하셨구요.
다행히 수술 직후만 아팠고 이후엔 괜찮았습니다.
수술하고 난 후 가슴 몽우리진게 점점 풀리고 일상생활 바로 가능했습니다.
다른분들도 음식 잘 챙겨먹으면서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