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임신6주5일차 중절 후기

2 년전
여기서 후기들을 보고 겁을 많이 먹었어요 전날저녁8시에 회 먹고 오후 2시까지 음식을 안먹었더니 먹덧이 올라와 어지럽고 토할꺼같고 죽는줄 알았음 (수술전 공복5시간) 타임을 놓쳐서 음식을 못먹었음 너무 고통스러워서 빨리 수술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막상 진료를 보니 너무 무서웠다 진료실 바로옆에 수술대가 있었기 때문 후기들을 보니 수면마취를 해도 느낌이 다 나서 아팠다 그래서 엄청 겁을 많이먹고 수술대에서도 벌벌떨었다 약간 느낌이 설잠 잔 기분? 내가 눈은 감았나? 엄청 졸린데 누가 깨우는데 수술이 끝났다 난 다행히 아픈느낌은 없었고 루프까지 하였다 여러분도 너무 겁 먹지말고 수술하셔도 될듯 수술대에서 깰때만 아프고 진통제10분정도 들어가면 무슨일 있었나 할 정도로 고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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