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6주1일차 수술 후기입니다
토닥톡 진짜 많이 읽고 갔어요.. 이번 일로 인해 다시는 그런 실수 하지 말아야 겠다고 인생 경험 쎄게 했습니다
9시에 병원 도착해서 자궁경부 넓히는거? 그거 약 넣고 12시반에 수술 들어갔어요 간호사선생님들 의사쌤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수월했습니다 죄책감은 없어요 비록 전 지키고 싶었지만 솔직히 입덧 때문에 속 울렁거리고 생리통 처럼 계속 배가 아파서 하루라도 빨리 보내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솔직히 마음의 준비도 안됐구요 각설하고 수술시간은 15분?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수술하고 회복실까지 걸어간건 기억이 안나고 침대에 눕자마자 10분정도 아파서 오열했습니다 진짜 엄청 아파요 누가 안아프시다고 했어요!!! 전 아팠는데 더 진통제는 안주셨어요 그리고 수액 다 맞고 1시 50분 쯤 나왔습니다
내일 다시 와서 진찰 봐야 한다고 하셨어요 지금 집가는 길에 써요! 혹시 병원 정보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저는 수술비+유착방지제+영양제 다하고 약값에 진료비 다 포함해서 70에 했고 카드는 아무래도 산부인과 70만원 이렇게 남으니까 다들 현금이나 계좌이체 많이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계좌이체하고 현금영수증 받았습니다!
저는 심적으로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못한 일이고 솔직히 실감이 잘 안났거든요 그래도 다시 같은 실수는 반복하고 싶지 않아요 다들 힘내세요 이겨내세요! 저같은 순두부 멘탈도 이겨냈습니다 우리 이제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고 앞만 보고 살아가야죠 뒤는 돌아보지 마세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제 글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9시에 병원 도착해서 자궁경부 넓히는거? 그거 약 넣고 12시반에 수술 들어갔어요 간호사선생님들 의사쌤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수월했습니다 죄책감은 없어요 비록 전 지키고 싶었지만 솔직히 입덧 때문에 속 울렁거리고 생리통 처럼 계속 배가 아파서 하루라도 빨리 보내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솔직히 마음의 준비도 안됐구요 각설하고 수술시간은 15분?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수술하고 회복실까지 걸어간건 기억이 안나고 침대에 눕자마자 10분정도 아파서 오열했습니다 진짜 엄청 아파요 누가 안아프시다고 했어요!!! 전 아팠는데 더 진통제는 안주셨어요 그리고 수액 다 맞고 1시 50분 쯤 나왔습니다
내일 다시 와서 진찰 봐야 한다고 하셨어요 지금 집가는 길에 써요! 혹시 병원 정보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저는 수술비+유착방지제+영양제 다하고 약값에 진료비 다 포함해서 70에 했고 카드는 아무래도 산부인과 70만원 이렇게 남으니까 다들 현금이나 계좌이체 많이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계좌이체하고 현금영수증 받았습니다!
저는 심적으로는 힘들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못한 일이고 솔직히 실감이 잘 안났거든요 그래도 다시 같은 실수는 반복하고 싶지 않아요 다들 힘내세요 이겨내세요! 저같은 순두부 멘탈도 이겨냈습니다 우리 이제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고 앞만 보고 살아가야죠 뒤는 돌아보지 마세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제 글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