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금 다녀옴! mtx!!

2 년전
다들 너무 친절하심! 처음에는 약간 건조했지만 아무튼 친절하셨음!
갔을 때 나밖에 없어서 바로 들어갔고, 아무 기록도 남기면 안되서 근처 은행 있어서 바로 다녀옴!

난 2-3주차라서 초음파상 아무것도 안나와서.. 혈액검사까지(수치 : 1300 대) 진행했고, 딱히 생각하고 간건 아니고 마음 졸여서 간거라 의사분께서도 약물을 권장하셔서 마음이 급한 나였기에 약물도 당일 바로 진행함!

현금 미리 뽑아두면 좋긴한데 금액이 하루에 어마어마하게 나가서… 대학생이라 알바 월급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이제 다음주 목요일에 또 가야하니까 2주차 올릴겡! 궁금한거 다 물어봐! 여기가 유명하기도 하고 어플에 있는 병원으로 갔어!

(추가)
-전체적으로 매일 기분이 다운되고 정서적으로 힘들어짐-
1일차 : 당일 증상 바로 있었어 버스 내릴 때 쯤부터 배 아프더니 설사 엄청 ㅠㅠ 출혈 생리만큼 꽤 나옴, 통증심함, 입맛 잃음
2일차 : 우울한건줄 알았는데 아팠는지 알바 사장님들이 바로 알아봄, 허리아픔, 통증 약간, 입맛 잃어서 먹는양 반으로 줄음, 출혈 적어짐, 소화 안됨
3일차 : 소화 안됨, 허리아픔, 배 아픈거 사라짐, 먹는양 줄음, 출혈 거의 없음(생리 마지막날 느낌)
4일차 : 먹는양 회복됨, 그러나 소화안됨, 출혈x
5일차 : 4일차 동일
6일차 : 4일차 동일, 병원 갈 시간 다가오니까 다시 정서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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