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주차 중절수술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에 병원글을 먼저 찾는글을 올렸고 며칠후인
오늘 중절수술을 하고 왔습니다 일단 제증상은 이랬어요.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몸이 피로하다(낮잠을 자게된다)
- 몸에서 열이난다(전신적으로)
- 잠을 오래못자고 꿈을 꾸거나 빨리깬다
- 아랫배가 쥐어짜지는 느낌이 수시로 든다
- 생리를 안한다
- 허리가 아프다
- 춥고 덥고 춥고 덥다
-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힘들고 기운이없다
- 식욕이 갑자기 확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
- 음식을 먹어도 토하고 일어나면 미식거리고 먹고난뒤에도 울렁거렸다
- 5주차쯤부터 변비가 시작됬다
마지막2개는 5주차인걸 확인후 그담날 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21일날 임테기 2줄 확인후 25일인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저는 이미 잠을 잘 못자서 잠을 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약도 복용한지 오래되었고
다낭성난소증후군도 있었기에 건강하지 않은 몸에 아이가 임신될꺼라 생각도 못했어요
콘돔이 새면서 나온날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저도 아니겠지 했는데
그날이후 착상이 된거 같더라구요
혹시나 했는데 원래도 생리주기가 들쑥날쑥 했던지라 정말 혹시나 싶어서
임테기 해보니 정확한 2줄이었어요.
아직은 아이를 감당하기엔 경제적이나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안정이 되있지 않았기에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22일 오전에 병원에가서 주차 확인을 했어요
5주차 정도 되신다고 하였고 초음파에서는 6주로 기록되어있었어요
많이 미안하고..그러더라구요 펑펑 울고 아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안된나보다는 준비가 되었을때 다시 찾아와달라고 기도하면서 그날 예약잡고
25일인 오늘 병원에가서 오전9시에 수술하고 왔습니다
보호자는 무조건 필참이었어요 6시간 금식(물.껌.사탕 금지)
둘다 신분증과 5주차 50만원+(유착주사8만원+영양제5만원) 총 63만원 현금으로 냈습니다. 그리고 동의서를 작성을 같이해요 수술은 혼자하고 회복실도 혼자있었어요!
영양제 꼭 맞으세요 정말...맞는것과 안맞는것의 차이가 넘 달라요
수술후 나왔을때 너무 아팠는데 영양제 맞으면서 조금씩 완화됬어요ㅠㅠ!
예전에 자궁 폴립(용종)수술을 한 경험이 있기에 엄청 떨리지는 않았어요
다른점은 산소호흡기 코쪽을 하더라구요 숨잘쉬어야한다고
처음에 생리식염수를 링겔로 맞았고, 그 이후 원장님의 진료가 밀리셔서
10분정도 검진의자인 수술대의자에 앉았습니다
10분정도 그자세로있었는데 간호사님들께서, 담요로 가려주시고 덮어주셨어요
그리고 아래쪽에 의사선생님이 약두알정도를 투여하시고, 마취약과 들어오는 동시에
잤나보더라구요 그리고 깨니 회복실에서 회복링거 맞고있었는데 정말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팠어요 생리오래안하다가 갑자기 하면 아픈느낌과
복통이..생리통의 10배이상이었습니다ㅠㅜ 병원에서는 약 2일치주고 3일뒤에 다시 오라고 해요. 이건 필수 인거 같어요 당일날 운전금지도 당연하구요
안아프시다는분글도 보았는데 정말 케바케인거 같아요
제가 넘 아파도 저의 실수니까 감수하고 있어요 다들 주차 늦기전에 빨리 맘먹으시고 가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주차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더 붙는다고 했어요ㅠㅠ!!
출산한것처럼 몸이 않좋아지기때문에 몸관리 잘해주셔야 해요
저는 미역죽 먹었어요 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엔 준비가되고 건강할때 다시는 이런 미안하고 아픈실수는 하지말자고 서로 다짐
했어요 다들 몸도 마음도 잘 추스리시고 궁금한점은 댓글주세요!
오늘 중절수술을 하고 왔습니다 일단 제증상은 이랬어요.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몸이 피로하다(낮잠을 자게된다)
- 몸에서 열이난다(전신적으로)
- 잠을 오래못자고 꿈을 꾸거나 빨리깬다
- 아랫배가 쥐어짜지는 느낌이 수시로 든다
- 생리를 안한다
- 허리가 아프다
- 춥고 덥고 춥고 덥다
- 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힘들고 기운이없다
- 식욕이 갑자기 확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
- 음식을 먹어도 토하고 일어나면 미식거리고 먹고난뒤에도 울렁거렸다
- 5주차쯤부터 변비가 시작됬다
마지막2개는 5주차인걸 확인후 그담날 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21일날 임테기 2줄 확인후 25일인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저는 이미 잠을 잘 못자서 잠을 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약도 복용한지 오래되었고
다낭성난소증후군도 있었기에 건강하지 않은 몸에 아이가 임신될꺼라 생각도 못했어요
콘돔이 새면서 나온날이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아니라고 저도 아니겠지 했는데
그날이후 착상이 된거 같더라구요
혹시나 했는데 원래도 생리주기가 들쑥날쑥 했던지라 정말 혹시나 싶어서
임테기 해보니 정확한 2줄이었어요.
아직은 아이를 감당하기엔 경제적이나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안정이 되있지 않았기에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22일 오전에 병원에가서 주차 확인을 했어요
5주차 정도 되신다고 하였고 초음파에서는 6주로 기록되어있었어요
많이 미안하고..그러더라구요 펑펑 울고 아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안된나보다는 준비가 되었을때 다시 찾아와달라고 기도하면서 그날 예약잡고
25일인 오늘 병원에가서 오전9시에 수술하고 왔습니다
보호자는 무조건 필참이었어요 6시간 금식(물.껌.사탕 금지)
둘다 신분증과 5주차 50만원+(유착주사8만원+영양제5만원) 총 63만원 현금으로 냈습니다. 그리고 동의서를 작성을 같이해요 수술은 혼자하고 회복실도 혼자있었어요!
영양제 꼭 맞으세요 정말...맞는것과 안맞는것의 차이가 넘 달라요
수술후 나왔을때 너무 아팠는데 영양제 맞으면서 조금씩 완화됬어요ㅠㅠ!
예전에 자궁 폴립(용종)수술을 한 경험이 있기에 엄청 떨리지는 않았어요
다른점은 산소호흡기 코쪽을 하더라구요 숨잘쉬어야한다고
처음에 생리식염수를 링겔로 맞았고, 그 이후 원장님의 진료가 밀리셔서
10분정도 검진의자인 수술대의자에 앉았습니다
10분정도 그자세로있었는데 간호사님들께서, 담요로 가려주시고 덮어주셨어요
그리고 아래쪽에 의사선생님이 약두알정도를 투여하시고, 마취약과 들어오는 동시에
잤나보더라구요 그리고 깨니 회복실에서 회복링거 맞고있었는데 정말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팠어요 생리오래안하다가 갑자기 하면 아픈느낌과
복통이..생리통의 10배이상이었습니다ㅠㅜ 병원에서는 약 2일치주고 3일뒤에 다시 오라고 해요. 이건 필수 인거 같어요 당일날 운전금지도 당연하구요
안아프시다는분글도 보았는데 정말 케바케인거 같아요
제가 넘 아파도 저의 실수니까 감수하고 있어요 다들 주차 늦기전에 빨리 맘먹으시고 가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주차가 늘어날수록 비용이 더 붙는다고 했어요ㅠㅠ!!
출산한것처럼 몸이 않좋아지기때문에 몸관리 잘해주셔야 해요
저는 미역죽 먹었어요 깊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엔 준비가되고 건강할때 다시는 이런 미안하고 아픈실수는 하지말자고 서로 다짐
했어요 다들 몸도 마음도 잘 추스리시고 궁금한점은 댓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