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4~15주 중절수술 후기

1 년전
14주쯤 병원 방문해서 고민끝에 그 다음주에 바로 수술받고 왔어요

더 늦으면 수술 시간도 길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상담받고 바로 수술 했는데 상담하는 내내 눈물이….ㅜㅜ



원장 선생님 저를 배려해주시고 존중해주셔서 조금은 안심하고 수술 진행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이 안타까운 마음은 어쩔 수 없네요



다행히 수술은 아무탈 없이 잘끝났어요 혹시 저와 같이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혼자 속섞이지 마시고 상담이라도 꼭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혼자 얼마나 많은시간을 앓았는지 모르겠네요…ㅜㅜ

모두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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