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6주 중절수술 후기 공유합니다
저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는거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분이 계실 수 있기에 남겨봅니다
서울 명동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수술 받았어요
수면마취로 하는 수술이었어요
생각보다 수술 준비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마취 풀리고 난 뒤에도 회복실에 꽤 머물다가 나왔던것 같아요
어지럼증도 있었지만 출혈양? 확인을 여러번 하시더라고요
괜찮다는 말을 듣고 집에 돌아갔는데 생리처럼 계속 피가 나왔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마음 편하게 오버나이트 챙겨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병원에서 충분히 쉬고 나왔는데도 계속 졸립더라고요 그래서 전 집에 와서 낮잠을 또 잤고 일어나서 죽을 먹었습니다
통증이 심했다는 후기를 봤었는데 전 생리통 비슷한 통증 말곤 없었는데요
졸립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이 있었어요 한번씩 필 도는 것처럼 어지럽고
지금은 수술 받은지 2주 정도 된것 같은데 어지럼증은 이제 없고 졸립고 기력 없는 증상도 많이 좋아졌어요
수술 다음날 초음파 검사 추가로 하고,원래 있던 질염 치료도 하고 소독 치료도 해야해서 2주동안 3번 정도는 더 내원했던것 같습니다
서울 명동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수술 받았어요
수면마취로 하는 수술이었어요
생각보다 수술 준비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마취 풀리고 난 뒤에도 회복실에 꽤 머물다가 나왔던것 같아요
어지럼증도 있었지만 출혈양? 확인을 여러번 하시더라고요
괜찮다는 말을 듣고 집에 돌아갔는데 생리처럼 계속 피가 나왔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마음 편하게 오버나이트 챙겨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병원에서 충분히 쉬고 나왔는데도 계속 졸립더라고요 그래서 전 집에 와서 낮잠을 또 잤고 일어나서 죽을 먹었습니다
통증이 심했다는 후기를 봤었는데 전 생리통 비슷한 통증 말곤 없었는데요
졸립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증이 있었어요 한번씩 필 도는 것처럼 어지럽고
지금은 수술 받은지 2주 정도 된것 같은데 어지럼증은 이제 없고 졸립고 기력 없는 증상도 많이 좋아졌어요
수술 다음날 초음파 검사 추가로 하고,원래 있던 질염 치료도 하고 소독 치료도 해야해서 2주동안 3번 정도는 더 내원했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