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임신 6주 흡인술+소파수술 후기입니다
24년 7월 12일 금요일 저녁 10시경에 임테기 두 개 사서 아주 선명한 두 줄을 확인했어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져서 너무 불안하고 막막하고 지난 날이 후회됐지만, 이미 벌어진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남자친구와 상의 후 짧은 시간 동안 각종 유튜브, 검색을 통해 토닥톡을 알게 되었습니다.
24년 7월 13일 토요일 아침에 거의 잠 한 숨 못자고 병원 문 여는 시간 즈음에 상담톡으로 병원과 연락을 했어요.
금액과 수술방법, 수술시간 등에 대해 상담을 나누고 바로 그날 낮 수술 했습니다.
수술은 체감상 5분? 6분? 정말 빠르게 끝났고 수술 직후는 너무 아파서 회복실에서 링거와 진통제 맞으며 계속 울었습니다.
1시간 정도 누워서 수액 다 맞고 옷 갈아입고 병원 나왔습니다.
진통제가 잘 들어서 통증은 많이 줄었고 걸을 수도 있었어요.
병원에서 처방약도 3일치 줬어요.
수술 후 만 하루도 안되었지만 정말 위급하고 도움이 절실한 순간에 토닥톡 도움을 받아서 저와 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자 글 썼습니다.
현재는 아주 약하게 손톱 만큼 갈색 냉이 묻어나고 아랫배 통증, 울렁거림은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질문 남겨주세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져서 너무 불안하고 막막하고 지난 날이 후회됐지만, 이미 벌어진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남자친구와 상의 후 짧은 시간 동안 각종 유튜브, 검색을 통해 토닥톡을 알게 되었습니다.
24년 7월 13일 토요일 아침에 거의 잠 한 숨 못자고 병원 문 여는 시간 즈음에 상담톡으로 병원과 연락을 했어요.
금액과 수술방법, 수술시간 등에 대해 상담을 나누고 바로 그날 낮 수술 했습니다.
수술은 체감상 5분? 6분? 정말 빠르게 끝났고 수술 직후는 너무 아파서 회복실에서 링거와 진통제 맞으며 계속 울었습니다.
1시간 정도 누워서 수액 다 맞고 옷 갈아입고 병원 나왔습니다.
진통제가 잘 들어서 통증은 많이 줄었고 걸을 수도 있었어요.
병원에서 처방약도 3일치 줬어요.
수술 후 만 하루도 안되었지만 정말 위급하고 도움이 절실한 순간에 토닥톡 도움을 받아서 저와 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자 글 썼습니다.
현재는 아주 약하게 손톱 만큼 갈색 냉이 묻어나고 아랫배 통증, 울렁거림은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질문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