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 경험 나눠봐요 "18주중절"
다른 것 없이 수술 당일을 기억나는대로 적어 볼게요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초음파 검사 하고, 수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주의사항도 듣게 됩니다
제가 수술한 곳은 라미나리아 사용하지 않았어요
수면마취 전까지 수액을 맞았는데 1시간 넘었어
그러다가 수술실로 가서 마취를 했고 정신을 차렸을땐 회복실이었어요
수술 준비하는 과정에선 큰 통증이 없었는데 끝나고 마취가 점점 풀리니 아랫배가 쪼이듯이 아픈 느낌이 있었어요 간호사분이 들어오셔서 출혈 체크 해주셨어요
제가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이상하게 추워서 에어컨을 꺼달라고 했는데 틀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이불을 더 덮어주셨고 그렇게 잠시 또 몽롱하게 누워있다가 이상 없다고 해서 퇴원하고 나왔습니다
내원->초음파검사->동의서 작성 및 주의사항 안내 -> 수액 -> 수면마취 -> 수술 -> 회복실
이런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초음파 검사 하고, 수술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주의사항도 듣게 됩니다
제가 수술한 곳은 라미나리아 사용하지 않았어요
수면마취 전까지 수액을 맞았는데 1시간 넘었어
그러다가 수술실로 가서 마취를 했고 정신을 차렸을땐 회복실이었어요
수술 준비하는 과정에선 큰 통증이 없었는데 끝나고 마취가 점점 풀리니 아랫배가 쪼이듯이 아픈 느낌이 있었어요 간호사분이 들어오셔서 출혈 체크 해주셨어요
제가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인데 이상하게 추워서 에어컨을 꺼달라고 했는데 틀지 않았다고 하더라고요
이불을 더 덮어주셨고 그렇게 잠시 또 몽롱하게 누워있다가 이상 없다고 해서 퇴원하고 나왔습니다
내원->초음파검사->동의서 작성 및 주의사항 안내 -> 수액 -> 수면마취 -> 수술 -> 회복실
이런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