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8주 중절수술 후기 남겨요
오늘 1시쯤에 가서 상담하고 기다렸다가 2시 좀 지나서부터 지혈수액이랑 자궁 부드러워지는 약물 같이 20분 정도 맞고 있다가 수술하고 왔어요 수술은 2-30분 안에 끝나고 저는 좀 아프고 마취 기운에 자다 깨니 4시 조금 넘어있었어요 간호사, 의사분들 다 너무 친절하셨고 특히 간호사분이 격려랑 위로 많이 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
병원을 고른 기준은 수면마취에 흡입 , 소파술 하는 곳이었어요 죽어도 유도분만은 못 하겠더라구요 첫 날이라 아직 좀 아프고 수술 끝나고 나왔을 땐 너무 아팠어요 .. 다들 피임 잘 하시고 피치 못하게 수술을 하실 계획이라면 초기에 하세요 제발 돈은 돈대로 나가고 몸만 더 상하고 나만 힘들어요 ...
병원을 고른 기준은 수면마취에 흡입 , 소파술 하는 곳이었어요 죽어도 유도분만은 못 하겠더라구요 첫 날이라 아직 좀 아프고 수술 끝나고 나왔을 땐 너무 아팠어요 .. 다들 피임 잘 하시고 피치 못하게 수술을 하실 계획이라면 초기에 하세요 제발 돈은 돈대로 나가고 몸만 더 상하고 나만 힘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