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임신9주 혼자 수술 받았습니다

1 년전
전남친이랑 더이상 엮이고 싶지 않아서요 비용만 내라고 했고
상담도 수술도 다 저 혼자 다녀왔어요

수술하고 회복실에서 있을땐 눈물나고 비참도 했는데 간호사분이 토닥여주셔서 그나마 기분이 한결 나아졌어요(근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무슨 주책이었나 싶어요..)

혹시 비용 궁금하신 분들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병원마다 차이가 있을것 같긴 하지만 제가 받은 곳 비용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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