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8주차 후기

1 년전
토닥톡 후기 많이 나오는 여의사 있는 산부인과에서 했구요
원래 생리주기 일정한 사람인데 4~5일되도 안하길래 테스트기 해보니깐
너무 선명한 두줄이더라구요 . 첨 알게된게 한 4~5주차 쯤이었어요
한번도 마취나 수술 해분적이 없어서 겁나서 예약하고 미루규 반복하다 어제 하고왔네요. 병원 마감시간 6시까진데 5시쯤 병원 도착햇구요
수술 후 수액 다맞고 약국에서 시감 확인한게 5시 50분쯤이니깐 한시간도 안되서 끝났어요.
아 참고로 저 보호자 동반안했구요.
뭔가 병원마감시간 임박하게 가서 되게 급박하게 진행하시던 느낌이었어요 ㅠ..
예약할때 5시쯤 간다고 얘기하고 갔습니다.
수술과정 설명은 여기서 후기마니 읽고가서 대충은 얼었지만 의사분이 일절 없엇구요 첨가서 질초음파 후 수술비 납입 하고 바로 엉덩이 항생제 맞구 수술실가서 마취제 투입 후 수술 시작했습니다. 제대로 마취가 든건지 모르겠어요 너무 아프다고 말한기억인데 다끝났다 괜찮다하셨고 그러고 수술 끝나기전에 잠 다 깨서 제발로 걸어서 회복실까지 갔구요
진통제 효과 한 십분뒤에 온다고 하시던데 그때까지 정말 침대에서 데굴데굴 구르면서 있었어요. 원래 생리통도 없는 사람인데 수술부터나와서 십분여간 첨 느껴본 고통입니다ㅠ 다신 겪고싶진 않네요 중간중간 의사랑 간호사 들와서 수액 안들어간다구 팔피고 있어라 말해주셨구 이후 진통제 효과오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수액 다 맞구 귀가했습니다. 안에 거즈 패킹해놧다구 집가면 탐폰빼듯 빼면된다고 하셨는데 전 이것마저도 수술 다음으로 아팟어요 ㅠㅠㅠ
걱정돠서 타이레놀까지 사왔는데 다음날 되니 하나도 안아프네요 . 어제 자기전에 먹고자서 그런건지.. 지금까진 하나도 안아풉니다
출혈은 제가 원래도 생리량이 적어서 자구 인나니 대형 생리대 절반정도 젖어잇었습니다. 일주일뒤에 오라고 하셔서 그때까지 몸조리 잘하구 다며오ㅓ야겜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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