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5주 3일 수술하고 왔어요.
저는 애기가 두명이 있고 셋째를 임신하게 됐는데 남편과 합의하에 오늘 수술하고 왔어요.. 처음 병원에 간건 지난주 토요일이었고 4주밖에 안돼서 피검사 수치만 확인하고 오늘 초음파 보고 바로 수술하고 왔습니다ㅠㅠ.. 시간은 한 10-15분정도 걸렸고 수액 다 맞고 나오니까 두시간정도 지난거같아요. 아픔 정도는 생리통 좀 있는 정도의 복부 통증정도고 저는 진통도 다 겪어보고 제왕절개도 해본 케이스로 그 고통에 비하면 이건 아픈 수준도 아니라며 잘 견디고 있답니다! 혹시 병원과 비용 궁금하시면 답변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