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4주 당일수술로 끝내버렸어요
씩씩하던 내자신 요즘 중절수술쯤이야 했는데요
아니였나봐요
오전10시에 방문
초음파보고 14주진단받고 자궁경부에 약물투여하고
오후4시쯤 다시 병원방문하기로 하고 집으로 가는도중 배가 아프기 시작해서 그냥 병원에 있는게 안전할듯하여 다시방문하고
누워서 핸드폰보다 잠들다 깨고 그러다가
4시쯤 다시초음파보고 수술하기로 하고
수술대에 올라가서 수액맞고 주사맞고 준비하는 동안에 점점 무섭기도하고
이상하게도 눈물도 났네요 ㅎ
수면마취를 하고 수술끝~ 요즘 기술이 정말좋은가봐요 수술을 잘하시는것같기도 하고 자고 일어나니 끝났네요
능숙하게 준비하고 친절하게 위로도 해주시는 선생님들까지
굿이네요
집에오는데도 아프지않고 밥먹고 바로 약챙겨먹어서 그런지 아픈건 없네요
밥잘먹고 씩씩하게 다시 시작합니다
아니였나봐요
오전10시에 방문
초음파보고 14주진단받고 자궁경부에 약물투여하고
오후4시쯤 다시 병원방문하기로 하고 집으로 가는도중 배가 아프기 시작해서 그냥 병원에 있는게 안전할듯하여 다시방문하고
누워서 핸드폰보다 잠들다 깨고 그러다가
4시쯤 다시초음파보고 수술하기로 하고
수술대에 올라가서 수액맞고 주사맞고 준비하는 동안에 점점 무섭기도하고
이상하게도 눈물도 났네요 ㅎ
수면마취를 하고 수술끝~ 요즘 기술이 정말좋은가봐요 수술을 잘하시는것같기도 하고 자고 일어나니 끝났네요
능숙하게 준비하고 친절하게 위로도 해주시는 선생님들까지
굿이네요
집에오는데도 아프지않고 밥먹고 바로 약챙겨먹어서 그런지 아픈건 없네요
밥잘먹고 씩씩하게 다시 시작합니다
